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Hare+Guu
2001 · TV Tokyo · 애니메이션
일본 · 15세

정글에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소년 하레. 어느날 또래의 소녀 구우가 하레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되었다. 처음엔 구우에게 쑥쓰러움을 타던 하레. 하지만 구우의 진정한 면모(?)를 보게 되면서 점점 이상한 트러블에 휘말려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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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はし



마초
4.5
당시엔 몰랐지만 지금보면 소년만화로서 꽤나 파격적인 설정이다. 미혼모 엄마, 아내를 버리고 아들의 존재를 부정하는 아빠, 어딜봐도 정상이 아닌것같은 사이코 마을사람들.. 투니버스에서 왜 심야(밤11시)에 방영해줬는지 알 것 같다.
조현우
4.0
어렸을때 봤는데 넘나 성인만화....
치킨너겟지
4.0
어렶을때 뭔내용인지모르고 그냥 그림체가 재밌어 보여서 본 만화
DB
4.0
'카누를 타고 파라다이스에 갈 때'는 진짜 명곡
hyejin_day
4.0
이거 가끔 문득문득 생각남. 어릴 때 충격이었나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기는 히스레저처럼
4.0
존잼 꿀잼 핵잼 ㅋㅋ 만약에 첫인상에 속아 여자에 쓸데없는 환상을 가지는 모든 남자들이여 구루미를 보고 반성하고 깨달을지어다~
바다새
4.0
카누를 타고 파라다이스에 갈 때
나고나정
3.0
구우 캐릭터가 흥미로워서 계속 봤는데 재밌긴 커녕 스트레스 받게 하는 애니 개그코드 안맞고 짜증나기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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