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리릭스
인사이드 리릭스
2022 · WATCHA · 음악
한국 · 12세

김이나 작사가와 함께 가사로 바라본 뮤지션 내면의 이야기. 다섯 명의 뮤지션들이 직접 쓴 가사에 담겨진 비하인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각광받고 있는 신진 아티스트들이 그 노래를 새롭게 해석하여 부르며 가사의 의미를 다시 느껴본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3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Airbag (feat. 나얼)

Airbag (feat. 나얼)

Airbag (feat. 나얼)

Airbag (feat. 나얼)

Airbag (feat. 나얼)

나쁜피
또종신? 🤔
상맹
3.0
글을 가사로 배운 사람으로서 내가 정말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의 작가 이야기를 좀 듣나 했는데 왜 사건 얘기가 더 많은 건지. 1:1로 매칭시키는 이미지들도 그렇고 마지막 새로운 뮤지션이 재해석하는 구성빼고는 기대한만큼 실망이다…. 나는 사건보다 창작이나 감정이나 영감들이 궁금한디 ㅠㅠ 이야기가 보편적으로 뻗어나가질 못하잖아 그럼. 왓챠야 망하지마
희수
3.0
삶이 poetry, 숨만 쉬어도 랭보
Anbuh
4.5
수 많은 컨텐츠 속에서 포스터가 눈에 띄지 않았다. 물론 이 모두를 다 담으면서 눈에 띄게 잘 만들기가 쉽지 않았겠지만 왜인지 전혀 눌러보고 싶지 않은 포스터. 회차를 보고는 알았다 내가 좋아하는 결의 뮤지션들이 나온다는 것을, 가사에 재미를 들려줄 수 있는 사람들이자 작사가, DJ로써 최고의 섭외는 김이나였음을. 이미 김이나를 필두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지 싶다. 다만 짧은 회차가 아쉽다. 이렇게 5명만 다뤄버리니 너무 한쪽 방향으로만 치우쳐진 느낌이다. 예산의 문제인가 싶지만 회차가 짧았다면 연속 시즌제를 희망한다. 코멘트들 중에서 ‘연출의 아쉬움’을 보았다. 1:1 인터뷰 형식에서 이정도의 실험과 이미지컷을 보여주기 노력한 인터뷰를 본 적이 많은가? 적어도 난 미술/영상팀에 대단한 박수를 보내고 싶다 디테일하게 정말 신경 많이 써서 만든 연출/편집 이었다. 이렇게 사람들은 결국 주인공들만 유심히 보지 않았나 싶다. (볼 줄 모르거나?!) 인사이드 리릭스. 제목 만큼이나 가사에 집중하려 했다. 각자의 아쉬움들이 조금씩은 있겠으나 이렇게 한 뮤지션의 곡들중에 한 곡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며 전체를 아우르게 얘기 하는 건 당사자들에게 쉬운일이 아니며 프로그램 성격상 쉬운일도 아니다. 작사 잘하는 법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꽤나 슴슴하고 딥할 수 있으니까. 하지만 그래서 좋았다. 하나의 노래에 가사를 이야기 하며 그들의 인생을 들을 수 있었고 아티스트로서의 삶을 반영할 수 있었다. 매체는 달라도 공감이 많았다. 왓챠 오리지널 좋다. 더 프라이드르 가졌으면, 갖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프로그램 내부의 부족함을 연구하는것도 좋은데 마케팅의 아쉬움을 연구해봐야지 싶다.
최지웅
3.0
시즌2도 기대해봅니다.. 김동률 섭외 부탁드려봅니다..
ㄹㅋ
5.0
No reason to live without you
용용용
5.0
가수가 아닌 작사가로서의 타블로를 만나 그의 내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EPIK HIGH SCHOOL 또 다시 맑자
김동근
4.5
뻔한 기획이어도 그 안에 담기는 이야기들이 뻔하지않다면, 충분히 작품이 된다. 뻔한 글자들로 그 안에 이야기를 잘 담아내면 명곡이 되듯이.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