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기아스 탈환의 로제
コードギアス 奪還のロゼ
2024 · Disney+ · 애니메이션/모험/SF/판타지
일본 · 15세

광화 7년, 네오 브리타니아 제국이 점령한 구 홋카이도 블록에 '나나시의 용병'이라고 불리는 용병 형제가 있었다. 뛰어난 운동 실력, 고도의 나이트메어 프레임 조종술을 가진 형 애쉬와 명석한 두뇌로 정보 수집, 작전 지휘를 담당하는 남동생 로제. 시툼페 장벽이라는 난공불락의 에너지 장벽으로 4년간 흑의 기사단 해방 작전을 무력화시킨 제100대 황제 카리스 알 브리타니아와 그를 섬기는 노랜드의 황제 직속 기사단 아인베르크는 또다시 세계를 혼란에 빠뜨리려고 한다. 의뢰를 받은 로제와 애쉬는 일본인 레지스탕스 칠황성단과 함께 스메라기 사쿠야를 구하기 위해 네오 브리타니아 제국에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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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2.5
52화에 달하는 반역의를르슈 서사를 12화 안에 다 구겨넣었다. 시나브로 스며들었던 흑의기사단의 처절함, 브리타니아 나이트 오브 라운즈의 압도적인 무력, 애쉬포드 학생들의 매력 등이 이 작품에선 느껴지지 않는다. 마치 워밍업도 없이 바로 스쿼트 200kg를 들어올리라는 느낌이다. 납득할만한 서사가 와닿지 않아 캐릭터들의 희생이나 죽음에 시큰둥하게 된다. 느낌도, 연출도 기시감이 심하다. 어떤 시청자에겐 플러스 요소일 수도 있다. 망국의 아키토 때부터 느꼈지만 메카 디자인은 를르슈 때보다 못하다. 작품 자체의 재미보다 옛 캐릭터들의 우정출연이 더 좋았다. 코드기어스 정말 좋아하는데 여러모로 많이 아쉬운 작품. 여성 캐릭터의 매력 어필도 좀 뜬금없다.
박근
3.0
작화가 좋다.
윤창식
3.5
흥행 보증 수표를 손에 단단히 쥐고 단거리 질주.
Abaxial
3.5
코드 기아스 정사 세계관의 후속작으로 기존 시리즈의 중요 인물들이 조연과 카메오로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애정을 가질 수 있는 작품이었다. 나이트메어 액션 시퀀스는 발전된 애니메이션 기술을 보여주듯 화려하여 눈을 즐겁게 해주었다. 다만 기어스의 다양한 활용과 기어스끼리의 대결을 보여주었던 지난 시리즈에 비해 기어스가 서브 도구로 전락한 점이 아쉬웠다. 또한 전 세계적 위기에서 기존 영웅들이 그다지 활약하지 못한 전개도 다소 아쉬웠다.
maru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뿡빵
2.5
2024.10.09. 디플. 전작에 비해 주인공이 매력이 없다.
코리올라누스
2.5
타격의 일합일리를 더하고 초능력에 의존하는 부분을 덜했다는 점에서 이전의 시리즈보다 월등히 나은 로봇 배틀을 자랑한다. 하지만 시간적으로도 기획적으로도 작은 규모의 이야기이다 보니 후속담으로도, 새로운 막으로서도 세계 안에 쉽게 부착되지 않는다.
남진우
2.5
빌런의 위압감 연출, 캐릭터별 액션의 개성 및 동선 연출은 훌륭하다. 더더욱 화려해진 전용기들이 액션을 펼칠 때마다 엔터테인먼트로서의 메카물의 정점을 보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그 이외에 스토리에는 다른 깊은 맛이 없으며 캐릭터들은 매력적으로 디자인되었으나 스크린타임의 한계로 단편적 인상 이상을 주지 못한다. 더해서, <반역의 를르슈>가 죽음의 무거움과 폭발의 허망함을 알았고, <부활의 를르슈>가 희생 이후에도 바뀌는 것이 없을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알았던 것에 비해, 카미카제 전개를 편의주의적으로 4회나 반복하면서 숭고하게 표현하는 것은 각본을 짤 때 큰 고민을 하고 싶지도 않았다는 안일한 귀차니즘으로만 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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