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라기 2…ing
며느라기
2022 · kakao tv · 드라마/TV드라마
한국 · 12세

혹독한 며느라기를 벗어나기 위해 첫 발을 내딛는 사린, 구영 부부에게 예상치 못한 소식이 찾아온다. 임신이라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K-임산부 사린의 파란만장한 시월드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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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여차

윤제아빠
보는 중
낳고 자라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자라고 ... 이 순환 고리가 당연하다 느끼겠지만 이 안의 가족 구성원 들이 어떤 자아를 가지고 살아 가느냐에 따라 이 무한궤도의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다. 이후의 여정이 과연 탈출 과정 일런지.... 지켜보자.
쵸힝
5.0
다시 느껴보자 토요일마다 며느리가 되는 기분을...ㅎ;
권준희
3.5
주저하는 게 잦아지면, 삶에 너무 많은 가격표를 붙인 건 아닌지 고민할 때예요.
로지
3.0
며느리기1에선 현실적인 스토리라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그냥 민사린이 너무 ㅂㅅ같음 편마다 고구마 열개씩은 맥이네🍠🍠🍠
dinozzo
3.5
놀라운 디테일과 시각에 놀라다가 문득…사람들이 저렇게 택시를 많이 타나? 사린이 정도의 가정환경도 부족한 편은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
TK Lee
5.0
위를 바꿀 순 없으니 내가 바뀌어야 하는데, 큰 며느리 큰 아들 같이 살 용기가 없는건가 자신이 없는 건가? ㅜㅜ
나나씨
4.5
와 하이퍼 리얼리티. 그럼에도 별 반개를 뺀 건, 민사린이 모두를 대표하기에는,, 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커리어 우먼의 위치와 직업에 대한 애착, 임신에 대한 생각이 다를 수 있기 때문. 시즌 1은 진짜 고구마 백만개 먹은 듯한 갑갑함이 있었는데, 그래도 시즌 2에서는 민사린이 마냥 참지만은 않고,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소통해서 그나마 괜찮았다. 그래도 현실고증이라 가시지 않은 답답함은 존재.. 그래도 무구영이 아내의 말을 곱씹고 아내의 입장을 생각해 주는 사람이라, 둘의 관계도, 성장도, 또 앞으로의 준비도 모두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시어머니도 딸가진 입장에 있어서 그런지, 그렇게 꽉막혀 있진 않았으니, (일하는 여성에 대한 상황은 무지해서 가끔씩 무식하게 말을 하시긴 했지만) 그런대로 해피엔딩이라 맘이 나쁘지만은 않았다.
석재현
4.0
죄 지은 것 하나 없는데도, 죄인처럼 자꾸 고개 숙이게 만드는 상황들. 현실 민사린들의 속마음에 자연스레 공감하고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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