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크레이퍼 라이브: 초고층 빌딩을 오르다
Skyscraper Live
2026 · Netflix · 스포츠/다큐멘터리
미국 · 15세

로프도, 두려움도 없다. 전설적인 솔로 등반가 알렉스 호놀드가 대만 타이베이의 세계 최고층 빌딩 중 하나를 무대로, 모든 것을 건 라이브 등반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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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부메랑
5.0
세상 참 좋아졌다 / 안방에서 타이페이 101 맨손으로 오르는 걸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니
인생은 한편의 영화
2.0
리스펙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3.0
긴장감은 초반 3분에서 끝
영화노트
3.5
프리 솔로는 아무리 봐도 미친 짓이긴 하지만 사랑하는 일에서의 성취와 온전히 나를 지지해주는 아내까지 모두 가진 알렉스 호놀드가 참 대단하다.
예진
3.0
보는 내내 너무 긴장해서 저혈압 자연 치료될 듯
Sarinaa
3.5
도파민에 중독된 아빠의 도전. <프리 솔로>에서는 "죽는 게 두렵지 않냐?"는 질문에 "제 아이를 낳기 전엔 죽을 수 없죠"라고 답했던 알렉스 호놀드는 이번 도전을 앞두고 받은 같은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한다. "애 둘이 있으니까 죽을 수 없죠." 남들이 보기엔 무모한 미친 짓으로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알렉스 호놀드에게는 그저 정복해야 할 또 하나의 목표였을 뿐이다. 그 누구도 직장에 가며 '죽을' 각오를 하지 않는 것처럼, 그또한 높은 곳을 오르며 죽을 각오는 하지 않는다. 눈앞에 놓인 빌딩은 오르기 어렵긴 하지만, 충분한 연습과 시뮬레이션, 훈련을 통해 단련한 뒤라면 불가능하지는 않으니까.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자기 긍정이 아닐까. 보는 사람은 손에 땀을 쥐게 하지만 알렉스는 101층짜리 빌딩을 그야말로 벅뚜벅뚜 걸어올라갔다. 누군가가 어떤 일을 하는 모습이 쉬워 보인다면 그 뒤로 엄청난 노력을 했다는 증거라는 걸 이렇게 또 보게 되고..
ㅅㅇㅈ
4.0
중간중간에 이 구간이 왜 어려운 구간인지 설명해주지 않았다면 그냥 아 그런갑다, 하고 넘어갈만큼 수월하게 (아니 수월해보이게) 오르는 모습이 인상적. 피지컬도 피지컬인데 멘탈 관리도 큰 몫할 듯. Trying not to let the brain reach the top before body does - 인상적이었음.
MooNextDoor
3.0
거진 수능 볼 때보다 땀을 더 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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