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신드롬
ภาวะรักคนหมดไฟ
2025 · GMM 25 · 드라마/BL/TV드라마
태국 · 15세

자신을 잃은 아티스트가 바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빠져드는, 환상적이고 금단의 삼각관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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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덕
3.5
태국비엘드라마에 대해 알면 알수록 옾깐에 대한 존경심만 커졌는데 이 드라마 사실 감독의 의도까지 내가 제대로 파악할 수는 없었으나 단 한가지.. 이 작품 옾깐이 안하면 누가 하나 싶었다. 그리고 듀가 너무 괜찮고 잘생기고 귀엽고 기타등등됨
아호이
2.0
10회 안에 너무 많은 걸 담으려다보니 오히려 이도저도 아니게 된 것같음 전체적인 스토리도 사회적 메세지도 캐릭터들의 관계도 다 겉핥기식으로 건드리기만 하다가 급하게 끝나버려서 아쉬웠다 낫미 작가라 해서 기대했는데
BUSISI
1.5
솔직히 뭐라고 설명하기 진짜 어려운 드라마 보는 동안 내가 번아웃이 오게 생겨서 여러번 끊어가며 보게 되었다. 도대체 코와 지라는 왜 다들 그 지랄들을 떨고 있는지 도대체 알수가 없어서 한참을 생각하게 된다.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 그냥 포기하고 보게 되는 드라마 코와 지라 사이에 낀 핌이라는 배우 이번에 처음보는데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 누구지하고 찾아보게 되었는데 태국판 꽃보다남자에 나왔다고 하는데 꽃보다 남자를 안봄. 다시 찾아볼까하고 고민하게 만든 비주얼. 핌이 맘고생하는 모습에 공감하면서 보게 되는 드라마.
덤빌거면돈주고덤벼
3.5
본격 듀의 멘헤라와 나르 사이에서 살아남기
e.ji
4.0
이번 시리즈는 건보다 옾이 연기한 코가 더 빛을 발하는 듯. 그리고 작품 전체를 지배하는 오묘한 분위기와 AI와 예술의 경계 설정이 신선하다. 코는 우울하지만 탁하지 않고, 직설적이지만 거칠지 않다. 말에 의미를 덧붙이거나 방어막을 치지 않아 단순하고 간결하다. 그런면이 순수함과 동시에 섹슈얼하게 다가온다. 그들의 관계는 완전형이아니라 현재진행형이다. 완벽한 사람도, 완벽한 사랑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서로의 결핍을 안고 곁을 지키는 과정에서 사랑 그 이상의 신뢰와 유대가 쌓인다. 코와 지라의 관계는 사랑 그 이상의 무언가가 느껴진다. 완벽한 해피엔딩보다, 어딘가 불완전해 보여도 함께 걷는 엔딩이 코와 지라에게는 더 어울리는 것 같다.
Jay
2.5
싸이코 커플 사이에서 희생양이 된 핌... 서로 물고 뜯고 파국까지 가는 마라맛 드라마를 기대했는데 대체 내가 뭘 본 건지 모르겠음
ㄴrㅈ1
2.0
듀오빠를 더욱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난아마평생이러고살꺼야
3.5
코고 지라고 지랄이고 핌이 최고다. 날 가져라 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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