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게5.02019 KBS 극본공모 우수작. 계속 낯설게만 들리던 경례 필승이, 마지막에 가선 왜이렇게 뭉클하게 반가운지. 형원과 다인은 분명 승리할 것이다. 잘 살고. 잘 살면서.좋아요9댓글0
타타미4.0시의성있고 울림을 주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이전에도, 아마 한동안은 앞으로도 이 시의성은 살아있겠지요... 이 작품이 '옛날엔 이랬대'의 예로 남아 시의성을 잃는 날이 모두에게 빨리 오기를 기원합니다.좋아요8댓글0
Keep3.5이상한 소리를 들었어요 비명이었어요 아이 목소리 같은 비명 일어나서 그게 뭔지 보러 갔어요 몰래 침대에서 나와 아래층으로 내려갔죠 그 비명소리는 헛간에서 들려왔어요 그래서 헛간으로 갔어요 양들이었어요. 양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었어요 from. 양들의 침묵, 클라리스 스탈링좋아요6댓글0
WIKIKILL
3.0
손바닥으로 진실을 영원히 가릴 수는 없다.
이름에게
5.0
2019 KBS 극본공모 우수작. 계속 낯설게만 들리던 경례 필승이, 마지막에 가선 왜이렇게 뭉클하게 반가운지. 형원과 다인은 분명 승리할 것이다. 잘 살고. 잘 살면서.
타타미
4.0
시의성있고 울림을 주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이전에도, 아마 한동안은 앞으로도 이 시의성은 살아있겠지요... 이 작품이 '옛날엔 이랬대'의 예로 남아 시의성을 잃는 날이 모두에게 빨리 오기를 기원합니다.
프라이빗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Keep
3.5
이상한 소리를 들었어요 비명이었어요 아이 목소리 같은 비명 일어나서 그게 뭔지 보러 갔어요 몰래 침대에서 나와 아래층으로 내려갔죠 그 비명소리는 헛간에서 들려왔어요 그래서 헛간으로 갔어요 양들이었어요. 양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었어요 from. 양들의 침묵, 클라리스 스탈링
위도현
3.0
자극적인 것 없이 피해자와 피해자 주변이 연대해서 나아가는 이야기 좋군.
88
3.5
3.5~4 해피엔딩이지만 마음이 쓰리다ㅜ
지몽이
4.0
자기 자신조차 지키기 어려움에도 서로를 지켜주지 못해 사과하는 우리 그럼에도 끝까지 살아남기를 다짐하고 약속한다 우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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