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1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024 · Netflix · 예능
한국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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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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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철
4.0
“나야 들기름“ 풍족함과 사랑,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 이균은 막걸리 마셔요 이균 사랑합니다
방구석로맨스전문가
4.0
기획한 놈 누구냐 ㅋㅋㅋ 끊는 것도 아주 욕 나오게 예술이다. 일주일 줄테니 떠들어라는 식. 쫄깃한 연출, 편집에 음악 잘 쓴다 했더니 크라임씬 프로듀서였음. 모두 캐릭터가 확실해서 무협지 보는 것 같은 재미의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겁나 재밌는 경쟁, 계급 요리 서바이벌. 넷플릭스야 헛돈 쓰지 말고 이런 것 좀 왕창 만들어라 + 팀미션때문에 본인 실력을 제대로 못 보여주고 떠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내 원픽들이 재료손질만 하다 가다니.. 갑자기 방출왕따미션, 인생요리미션도 마음에 안 들었지만.. 무한두부지옥 나오니깐 또 도파민에 미쳐서 좋다고 입 헤 벌리고 침 질질 흘리면서 봄. 결승 에드워드리균 한글스피치로 감동까지 잡고 끝났다. 이제 뭐 보나..
Sz Lee
4.0
쉐프경연중독자라 정말 개꿀잼 먹여주는거 웃겨 미치겠네ㅠㅠㅠㅠㅠ
카카방구방구
4.0
유비빔씨에게 안성재 심사위원이 갔다면 대참사가 벌어졌을듯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백종원이 '골목식당' 같은 프로그램에서 서민 음식을 주로 다루다 보니, 그가 파인다이닝 요리의 섬세한 맛을 이해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웃음벨이다.ㅎ 미슐랭 셰프들이 만드는 음식을 맛보는 사람들도 결국 백종원 같은 돈 많은 미식가들일 텐데 말이다. 몇몇 흑수저 참가자들의 마인드나 자세, 말투가 오만하거나 불량스럽게 느껴져서 자연스럽게 백수저를 응원하게 되는 면도 있지만, 사실 흑수저는 백수저에 비해 져도 잃을 게 없기 때문에 백수저를 응원하면서 보는 편이 오히려 더 긴장감 있게 시청할 수 있게 된다.ㅎ #어남선생 어디갔냐고!! ㅎ #세상은 넓다.. 듣도 보도 못한 요리들이 이렇게 많이 존재하다니! #눈 가리고 음식을 먹여주는 장면을 볼 때, 나도 모르게 같이 입을 벌리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 할수 있는 프로그램..ㅎ #장트리오의 심사평만 봐도 백종원과 안성재를 심사위원으로 선택한 것이 신의 한 수라는 것을 확실하게 느낀다. 왜 요리대결이 '피지컬100'보다 더 살 떨리냐고..ㅋㅋ #팀전에서는 '피지컬 100'에서 보여준 것처럼 팀장의 리더십과 팀원들이 어떻게 역할을 분담하고 조화를 이루느냐에 따라 요리의 맛뿐만 아니라 과정에서 승부가 결정되는 모습이 그대로 재현된다. 종목은 달라도 팀워크의 기본 원칙은 변함이 없음이다. 명확한 목표, 의사소통, 신뢰와 존중. #흑수저 팀의 일부 거친 태도와 대조적으로, 최현석 셰프는 세련된 매너를 유지하며 역경에 직면했을 때도 침착하고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보여준다. 이러한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그가 방송 친화적인 스타 셰프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켜주었다. #이런 요리대가들을 데려와서 편의점 패자부활전..?! 연출자 미쳤냐? ㅋㅋ #세미파이널이 너무 얼럴뚱땅 진행 된 탓에 실력 있는 셰프들이 아깝게 탈락해 안타까웠다. 특히, 파이널 진출자를 가리는 '무한 요리지옥'은 사실상 결승전이라 할 정도로 높은 난이도의 경합이었고, 모두가 우승 자격을 갖춘 실력자들이었다. 그래서 대전 방식의 공정성에 대한 아쉬움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 #참가자 중 유일하게 두부로 프랑스 코스요리를 완성해낸 천재! 내 마음속 우승자는 바로 이균 셰프 당신입니다. 개인적으로 트리플 스타와 멋진 결승전을 치르길 바랐는데, 너무 아쉬워요. 요리 경합 프로그램을 보며 이렇게 감동해서 눈물이 날 줄은 몰랐습니다. #백종원이 처음 미디어에 등장했을 때, 정통 셰프가 아니라는 이유로 일부에서 그를 요리사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시기가 있었다. 그래서 그는 요식업계에서 성공한 사업가로만 구분되었다. 그러나 그는 음식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가진 미식가로서, 한국에 유일한 미슐랭 3스타 셰프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요리대가들의 음식을 심사 할 수 있는 능력자임을 증명하였다. 동시에, 셰프들이 각자 가진 철학과 정체성을 통해 그들의 진정성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들이 요리사로서 느끼는 자부심과 진심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박해태
4.5
에드워드가 만든 모든 요리와 이야기들, 정말 감동이었다. 그가 첫 요리인 김치샐러드를 내놓으면서 한 말 “내 가슴 속에 항상 한국이 있어요” 거짓이 아니었다 . . . 재료들 본연의 향기와 맛을 아름답게 느끼는 사람 1인분치곤 많아서 늘 두세개씩 남기게 되는 떡볶이 양의 투마치가 한국의 정이라고 느껴진다는 사람 위스키보다 때로는 막걸리를 더 사랑하는 사람 팀원일 때는 리더를 존중하고, 리더일 때는 팀원에게 의지할 줄 아는 사람 시청자로서 정말 감사한 셰프, 이균 님이 너무 인상적이었던 마무리 . . ”쉽게 제압할 수 있을 것 같아 안도가 된다.“ 를 마이크에 대고 말하는 상대라니 그간 일부 흑수저 요리사들이 상대를 인정하지 못하는 태도, 생각없는 말새, 끊임없는 비속어를 사용한 것들의 기어코 마침표를 찍어버리는 것 같았다
강유
4.0
이 프로의 킥 : 안대 쓴 백종원 “아~”
캡틴부메랑
5.0
진짜 자영업자들 다 목숨걸고 하는구나 집에서 입 아 벌리고 받아 먹으니 맛있고 재밌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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