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可愛いだけじゃない式守さん
2022 · ABC · 애니메이션/로맨스/코미디
일본 · 15세

불행 체질의 남학생과 귀여운데 멋지기까지 한 여학생의 즐거운 일상을 그린 두근 두근 러브 코미디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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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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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Ten Pin Bowling Stomp

MOONLiGHT


진태
3.0
만화를 진짜 좋아해서 다 보긴 했는데.. 카미야 목소리 듣고 싶어서 본 게 제일 큼
주령
2.0
남주의 저점와 시키모리의 고점 단짠단짠의 롤러코스터 연인관계라기보단 모자관계에 가까운 관계성 아니 저 정도로 불운하면 굿을 해요 차라리
일까나
3.5
작품에 대한 이야기보다 이 작품을 보면서 얻은 깨달음 하나를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한국에서도 실시간으로 애니플러스에서 방영하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라프텔이나 애니플러스와 같은 OTT 혹은 VOD 서비스를 통해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작품을 보기 때문에 다소 와닿지 않을 수도 있지만, 현지에서 보통 이런 심야 애니메이션은 실시간으로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보는 사람이 한정적이고, 그 한정적인 시청층조차 그 작품이 너무 좋아서 재방송까지 챙겨보지 않는 이상 일주일에 30분도 안되는 시간만 보면 끝이다. 심지어 이 작품은 아주 전형적인 러브코미디. 어떻게보면 대중적이지만, 어떻게보면 매니악하다고 할 수 있는 장르다. 진지한 연애물도 아니고 러브코미디는 정말 단순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그저 주연 커플이 재미있게 장난치면서 사랑을 재확인할 뿐인 구성. 이런 단순한 작품을 매번 실시간으로 보는 놈은 어지간히 사랑에 굶주렸거나 시간이 남아도는 놈들 뿐일거다. 그렇다면 그런 놈들을 위해서 작품을 제작하는 측에서 가장 중요시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당연히 그런 '러브코미디의 단순함'을 최대한 매력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정통파 러브코미디의 시청자들은 자신들이 보는 작품이 사실은 대단히 단순한 구조의 작품이라는 것을 잘 인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러브코미디를 보려고 하는 이유는 러브코미디만 특유의 그 달콤한 힐링감이 좋기 때문이다. 따라서 제작측은 시청자들에게 일주일 중 30분의 힐링 타임을 선사해주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인 것이다. 그런 점을 생각해본다면 이 작품이 흔히 듣는 비판점인 내용이 원패턴이다, 애들의 언동이 바보같다 등의 문제는 사실 정말 사소한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작품은 확실히 이러한 문제를 안고 있을지언정 작화 수준도 비교적 뛰어나고, 캐릭터도 매력적이고, 적어도 충분한 힐링을 제공하는 것에 있어서는 상당히 우수한 작품이 아니었나 싶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관점이고, 객관적으로 보면 확실히 몇가지 문제점을 가비고 있다. 다만 과연 예술 작품에 대한 평가를 함에 있어서 주관적인 감상을 무시하고 오로지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과연 옳은 태도인가? 어째서인지 나는 이 작품을 보면서 이런 의문을 지울 수가 없었다.
권정우
2.5
러브 코미디로서의 본분 중 절반만 제대로 해내고 절반은 성의가 없는 작품.
panguin
3.5
갭모에의 정석적 활용, 하지만 그래서 한계 역시 명확한
영화보는 고등어
보는 중
하앟 시키모리 쨩
BMO
2.0
남주가 불운이라곤 하는데 개답답함, 남주 친구가 더 호감
MOON_06
5.0
보통 썸타는 과정을 그리는 만화가 많은데 이만화는 시작할때부터 연애를해서 답답함이 없어서 고트입니다(로맨스,설렘,작화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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