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 시즌 1
Fargo
2014 · FX · 범죄/코미디/드라마/스릴러/TV드라마
미국 · 청불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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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론 말보는 미네소타주 베미지에 들러, 억눌린 삶을 살아오던 보험 영업사원 레스터 나이거드에게 자신의 악의와 폭력을 불어넣는다. 한편, 보조 보안관 몰리 솔버슨과 덜루스 경찰관 거스 그림리는 일련의 살인 사건을 수사하며, 그 배후가 말보와 나이거드와 연결돼 있을지도 모른다고 의심하고 공조에 나선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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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nn
5.0
치워도 치워도 끝 모르고 쌓이는 설원과 비극적 운명
채현기
5.0
사람이 죽는다는 것이 생각보다 드라마틱한 것이 아니더라. 남의 삶을 끝내는 것도 생각보다 고민스러운 일이 아니더라. 처음부터 끝까지 떨면서 봤다.
리얼리스트
4.5
영화로만 가능할 것 같은 아이러니와 장소의 차가운 공기가 느껴지는 수작. 작은 눈송이가 무겁게 눈덩이가 되어 서서히 붕괴되는데...
영화는 나의 힘
4.0
코엔의 세계관에서만 볼 수 있는 '우연'의 마법
슝슝
5.0
시즌 1의 1화를 보고나서, 10화를 다 보기 전까진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힘들것이라는 걸 직감했다. 밤을 새워 7화까지 봤고 나머지 3화는 조금 변태같겠지만 천천히 음미하기위해 아껴두었다가 봤다. 감독은 어떤 카메라 앵글이 시청자를 불안하게 만드는지 잘 알고있고, 시청자가 뭘 예상하는지 알고 있는 듯 한 번 또는 두 번 더 비틀어서 예상치못한 전개를 이어나간다. 두려울 것이 없는 킬러 론 말론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안톤 시거를 연상케 한다. 그는 속내를 숨기지 않고 거침없이 장애물을 제거해 나가는 아주 매력적인 악역이다. 그와 대조적으로 이 드라마에는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악역이 하나 더 있는데 바로 보험 판매원 레스터 나이가드다. 그는 소극적이고 자존감도 낮은, 작은 체구의 남자지만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캐릭터는 변화하고 발전해간다. 브레이킹 배드를 본 사람이면 레스터의 변화를 보며 자연스럽게 월터를 떠올리게 될테지만 이 놈은 최소한의 양심도 없다. 희생자 코스프레를 하며 울다가도 본인을 위해서는 가장 가까운 사람도 이용해먹는 앞과 뒤가 다른 두 얼굴의 남자. 오히려 레스터가 더 속을 메스껍게 만드는 파렴치한 악역이다. 누가봐도 결과가 뻔해보였던 둘의 마지막 대립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그 악역의 대조되는 캐릭터를 아주 잘 보여주는 씬이었다. 중간중간 적절하게 녹아있는 블랙코미디와 범상치 않은 놈들의 기발한 심리전을 보고 싶다면 파고 만큼 좋은 드라마가 없다. 따뜻한 방에서 이불을 덮고 보고 있다가 어느새 미네소타의 겨울 한복판에 있는 것처럼 손발이 차가워지고 눈이 시려지는 4D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ㅠㄹ
5.0
캐릭터들의 입체적임을 모두 소화해낸 훌륭한 배우들, 뛰어난 각본, 완벽에 가까운 연출력, 촬영 등. 모든 것이 완벽하다. 코엔 형제의 원작과도 동등한 위치에 선, 내 인생 드라마.
김은만
5.0
"Is this what you want? Yes or no?" 사건의 모든 전개를 묻는 질문. 발을 딛은 후 돌리기엔 너무 늦다.
iphone
4.0
너희들 드라마를 보고나면 우리 드라마가 초라하다못해 쓰레기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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