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A 시즌 2
The OA
2019 · Netflix · 미스터리/판타지/드라마/TV드라마
미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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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동안 행방불명 되었던 딸이 비밀을 안고 돌아오게 되고 5명의 낯선 이들을 불러 그녀가 겪은 특별한 경험을 들려주는 미스테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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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민 평론가
5.0
호머가 너무 뚱띠되어서 몰입방해됨 풋볼 손도 안댄 컨셉이면 ㅇㅈ;; 시즌 3 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최성찬
5.0
이 세상 각본이 아니다 ㄷㄷ 8시간짜리 미스터리 판타지 영화 본 기분!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전 시즌에 해석이 분분했던, 열린 결말 중...결국 한가지를 선택해.. 그 기반으로 장르를 정해 제작한, 완전히 새로운 드라마라해도 무방하다. 시즌1의 미스터리 했던 떡밥들을 친절하게 일부 회수 해주며, 약간은 억지스럽고 난해하게 끼워맞추는 듯한 모습이였지만...상상력을 자극하는 몰입도 높은 전개는 여전히 대단했다. 특히 5개의 큐브(?)가 처음 나올때는... 진짜 지릴 뻔 했음.😑 다음 시즌에는 좀 더 빠른 전개로 누가 저 햅고구마 좀 어떻게 해봐 쫌..제바알~😡
햄튜브
4.0
다 캔슬하는 냇플릭스!!!
Cinefeel
5.0
시즌1 에 쌓아올린 무시무시한 이야기. 현실인가 가상인가, 이 감독들 정말 다른 차원에 다녀온 사람들 같다.
류현선
4.5
시즌2를 보지않으면 의미가 없는 시즌1. 미친듯한 몰입감으로 마지막화까지 숨죽이면서 본 것 같다. 끝나자마자 육성으로 와.. 라는 소리가 나온건 첨인듯. 살면서 본 판타지물중 가장 취향적으로 완벽했다. 모든 인물 하나하나가 살아숨셔 현실세계에 진짜로 어디있을 것만 같아... 시즌3언제나와 지금 미련쩔어... 못벗어나고있어... 아아ㅏ아라아아아 그리고 시즌1과 2의 엔딩씬 정말.. 배운변태들...소름..
IDA
3.0
이 드라마를 보며 내가 느끼는 감정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늘 평행세계 속의 또 다른 나를 떠올리고 종종 그로서 애써 위로 받는다. 어떤 나는 행복할 수도 있다는 미약한 가능성과 바람이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The OA 시즌1을 다양한 메타포로서 해석하지만, 나에게 이 시리즈의 시작은 단순하고 명료했다. 나는 오로지 '바람'으로 그 모든 걸 받아들였다. 머리 아프게 해석할 필요성도, 구구절절 이 말과 저 말을 덧붙여야 한다는 의무감도 없었다. 난 분명 시즌1을 시작할 때, 그들이 춤을 추는 행위에 약간의 수치감을 느꼈던 것 같다. 대충 그 부분을 넘기고 싶었던 적도 있었고 어쩌면 넘겼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나는 The OA의 가치를 그 장면으로서 설명할 수 있다. 그들이 춤을 추면 출수록 나는 그들의 춤에서 울컥임을 느낀다. 할 수 있는 게 그것뿐이라 그것이라도 하고자 하려는 마음들을 이해한다. 아무리 우습고 하찮아 보이더라도, 그건 타인의 시선일뿐 아무런 상관도, 소용도 없다. 죽은 OA를 또 다른 세계에 살아 있게 했으므로 상관 없다. 지금 이 세계에서의 나는 누군가를 잃었지만, 그 세계에서 그 사람이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것이다. 아마도 그게 전부이지 않을까. 시즌2를 기다리면서 나는 시즌1을 반복해 생각했고 그래서 시즌1이 더 좋아졌다. 때문에 솔직히 The OA 시즌2는 시즌1만큼 좋진 않았다. 그래도 괜찮았다. 살려고 애쓰고, 구하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보았으므로. 순간순간 번뜩이는 재치와 아이디어, 이미지들이 돋보였다. 충분히 볼 가치가 있다. 아무리 죽어도 그들이 살아 있다.
김종찬
5.0
미스테리적 요소가 훨씬 더 강해진 시즌2. 걸작의 반열에 오르고 있다. 취향에만 맞는다면 OA덕후가 되기는 시간문제. 다만 시즌3를 위해서 또 몇년을 기다려야 하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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