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펜리트
エルフェンリート
2004 · AT-X · 애니메이션
일본

오카모토 린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오카모토 린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Doo
3.5
잔인하긴 하지만 그만큼 슬픈 부분도 있다. 특히 오프닝과 오르골 음악은 그런 부분에 더 힘을 실어준다.
마리아
4.0
이 작품을 본 이후부터 잔인하다와 잔혹하다는 말의 의미를 구별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다. 원작초월.
권정우
4.0
진정한 의미의 '잔혹'동화. 또는 강렬함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말로 표현이 어려운 작품.
웅트리아
4.5
등 뒤에 가려진 너의 손을 한번이라도 다정하게 잡아줬더라면 이 비극의 결말은 좀 달라졌을까.
이동원
1.5
왜 추천작에 끊임없이 오르내리는지 전혀 이해가 안되는 똥작. 진짜 뭐 있나싶어서 끝까지 봤는데 아무것도없음...
전태랑
2.5
초반의 압도적 강력함을 보고나니 후반부 죽이지 못하는 적에 대해선 왜 이걸 못죽이지? 하는 답답함밖에 안든다. 그리고 편의주의적으로 뒤바뀌는 인격과 아무것도 알아채지 못하는 남주도 무진장 답답하다. 많은 사람들이 칭찬하는 잔혹동화 느낌도 거의 ost에 의존해 얻어낸느낌. 개인적으로 과대평가된 작품이라 본다.
홀든 콜필드
2.5
옛날에 본 생각보다는 괜찮았던 스토리와 고어 감성. 킬링타임으로 딱 그정도이며 큰 감흥은 없었다.
칙촉
4.0
너무나고 잔혹하고 무거운 분위기에서 신기하게도 애절함이 느껴진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