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스런 키스 1
惡作劇之吻
2005 · CTV · 로맨틱 코미디/틴에이저/TV드라마
대만 · 15세

여고생 샹친은 2년동안 즈수를 짝사랑하다가 고백을 하지만 거절당한다. 그 후 샹친의 집이 지진으로 무너지자 아버지의 친구 아저씨의 집에서 신세를 지게되는데 그 집이 즈수의 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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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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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chizo

Say U Love Me

全世界的人都知道

Conspiracy

Remembrance

Shadowy Moon



윤윤
5.0
장즈슈 앓이의 시작
최유진
4.0
케이블서 처음 본 대만드라마에 임의신의 매력에 빠짐
버블많이
5.0
대만드라마 첫 입문작. 결혼 전까지의 스토리가 정말정말 귀엽고 콩닥거린다. 말을 얄밉게하는 즈슈지만 그 얄미움에 묻어나는 샹친의 걱정을 샹친만 모르는게 함정.
Laurent
3.5
결혼 전에 카메라 보면서 대화하는 장면 러블리! 신랑신부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바꿔입은 결혼식도 정말 러블리! 낯선 배우들에게 처음 정붙이기가 어렵지, 나중엔 콩닥콩닥 참설렌다.
개미
3.5
장난스런 키스 중에 가장 재밌음
Lullaby
4.5
안 본 사람은 있어도 1회만 본 사람은 없다. 명불허전 대드 입문작답다.
현정
0.5
1화에서 샹친이 버스 안에서 성희롱 당한 장면은 진짜 기분 나쁘다 못해 화가 난다. 옛날 드라마는 지금보면 아무리 불쾌한 장면이 있대도 그렇지 무슨 가슴을 주물러? 악작극지문 찍을 때 임의신은 신인배우였다. 의견을 피력할 수 없는 위치였고 장르를 생각해봐도 가벼운 학원물에서 있을수 없는 장면이다...굳이 넣지않아도 되는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즈슈의 도움을 받기위해 성희롱 장면을 넣었어야 했나, 최근 지하철 성희롱 사건이 떠올라서 더욱 더 화가 났다. 십년 전과 우린 다를 바가 없구나.....🤬
박희진
4.0
티비방영으로 봤던 장키! 대드입문자에겐 이런 달달함이 쵝오!! Say that you love me..(문득 이게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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