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괴의 날
유괴의 날
2023 · ENA · 스릴러/범죄/TV드라마
한국 · 15세

어설픈 유괴범과 11살 천재 소녀의 세상 특별한 공조를 담은 감성 버디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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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4.0
오 뭐야 개꿀잼
장혜연
5.0
로희가 날 울린다ㅠㅠㅠㅠㅠ........... 나 이런말하기 진짜 싫은데 난 아저씨랑 같이있는게 너무 좋단말이야 나한테 아무것도 기대하고 바라지않는사람이랑 내가 배고픈지 졸린지 심심한지 그런 관심 주는사람이랑 나 처음있어봤단말이야 가지마 아저씨 가지마 올해 처음으로 본방사수하며 봤던드라마 12회가 이렇게 아쉬울줄이야....... 명준이랑 희애랑 로희 셋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ㅠ
martie
2.5
윤계상이 아역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로희양 똑부러지게 휘두르는것도 매력적임 의외로 재밌게 잘보고있는 드라마
lupang2003
3.0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고 하던가. 아이를 연구대상으로까지 삼는 저 어른 같지 않은 어른들이 우글거리는 살벌한 현실 속에서 극중 김명준 같은 어설픈 유괴범은 거꾸로 아이를 지켜주는 유일한 어른이 된다. 이 어른이 현실성이 떨어져 어딘가 바보 같다는 건 그래서 여기서는 오히려 반전의 가치가 된다. 욕망 앞에서 영악해져만 가는 어른들이 아닌 앞뒤 재지 않고 아이이기 때문에 “무조건 지켜줄게”라고 말해줄 수 있는 어른이기 때문이다. <유괴의 날>을 보면 그래서 우리네 현실의 아이러니를 발견하게 된다. 천재인 아이가 축복이라기보다는 어딘가 슬프게 느껴지고, 바보 같은 어른이 어딘가 따뜻하게 느껴지는 현실이라니. 그런 천재니 바보니 하는 속물적 잣대가 없이 아이가 아이답고 어른이 어른다운 그런 현실은 어쩌다 어려운 일이 됐을까.
pinkpig
4.0
기대 안했는데 왜케 잼있쒀!!! 아역배우 연기에 홀림 뒤로갈수록 스토리 더 탄탄!
타이거즈
4.0
생각보다 1회부터 재미있뉸뎅!!
Gooson
3.0
행복의 날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3.09.13.-23.10.19. / 12부작 / 수,목] [크랭크인/업 23.01.15.-23.08.06.] + 스트리밍: 지니티비, 티빙, 쿠팡플레이 + 동명소설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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