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 비 톨드 시즌 1
Truth Be Told
2019 · Apple TV+ · 범죄/드라마/스릴러/TV드라마
미국 · 15세

범죄 팟캐스트의 세계로. 옥타비아 스펜서가 위험을 무릅쓰고 진실과 정의를 좇는 팟캐스터 포피 파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NAACP 이미지 어워드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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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여의 모험
2.5
그녀만의 진실추구가 불러온 파국. 19년 전 내뱉은 말을 줍기 위한 그 용기는 대단하지만, 그 과정에서의 사건사고들에서 과연 그 책임이 없다고 할수 있을까. 그래서 정이 안가는 캐릭터가 되어버렸다. 게다가 이미 진작 예상 가능해져버린 메인스토리도 지지부진인데 별로 매력 없는 사이드 스토리까지 더해져 언제끝나나 싶었다. +) 브레이킹 배드의 제시… 너무 반갑고 맘 아팠음.
Bob Choi
4.0
결국 안타까운 진실 앞에서 최선의 정의를 실현하는 포피. 때론 언론이 끔찍하기도 하다. 칼자루를 쥔 권력자이기 때문에
허윤
4.0
팟캐스트 진행자가 진실을 추적해가는 과정인데 그 과정이 단지 누가 범인인지를 프로페셔널하게 딱딱 맞춰가는 과정이 아니라 진실을 파헤치고자 하는 사람도, 그를 둘러싼 환경도 삶의 배경도 역사도, 그 사건과 함께 뒤섞여 진짜 어떤 스토리를 만들어간다. 개인적으로 난 몰입감있게 봤고, 사건과 그것을 푸는 방법에 대한 흥미가 원동력이라기보다는 사건을 두고 자신들도 뒤엉켜졌다가 풀어졌다가를 반복하며 극을 이끌어가는 인물들이 큰 힘인 것 같다. 그리고 다루는 사건도 그것을 둘러싼 인물들에게 너무 쉽지 않았을 것 같고 그런 일이 내게도 일어났다면 나는 어떻게 했을지 고민해볼 수 있는 틈을 주는 작품이다. 시즌 2도 볼 생각이다.
김예영
2.0
드라마 구성이나 연출, 연기 모두 훌륭했지만 그 어디에도 '언론의 역할'과 '정의'에 대한 고뇌는 없었다. 그녀의 팟캐스트 역시 '진실'을 명확하게 전달하지 못했다. 결국 피해자를 구원함을 통해 본인의 상처를 극복하고자 하는 여정일뿐.
Florence
2.0
대단한 언론인이라며. 냉철함이나 비범함은 없고 사건, 반전, 감정에 휘청휘청하면 어쩌자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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