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여의 모험2.5그녀만의 진실추구가 불러온 파국. 19년 전 내뱉은 말을 줍기 위한 그 용기는 대단하지만, 그 과정에서의 사건사고들에서 과연 그 책임이 없다고 할수 있을까. 그래서 정이 안가는 캐릭터가 되어버렸다. 게다가 이미 진작 예상 가능해져버린 메인스토리도 지지부진인데 별로 매력 없는 사이드 스토리까지 더해져 언제끝나나 싶었다. +) 브레이킹 배드의 제시… 너무 반갑고 맘 아팠음.좋아요1댓글0
허윤4.0팟캐스트 진행자가 진실을 추적해가는 과정인데 그 과정이 단지 누가 범인인지를 프로페셔널하게 딱딱 맞춰가는 과정이 아니라 진실을 파헤치고자 하는 사람도, 그를 둘러싼 환경도 삶의 배경도 역사도, 그 사건과 함께 뒤섞여 진짜 어떤 스토리를 만들어간다. 개인적으로 난 몰입감있게 봤고, 사건과 그것을 푸는 방법에 대한 흥미가 원동력이라기보다는 사건을 두고 자신들도 뒤엉켜졌다가 풀어졌다가를 반복하며 극을 이끌어가는 인물들이 큰 힘 인 것 같다. 그리고 다루는 사건도 그것을 둘러싼 인물들에게 너무 쉽지 않았을 것 같고 그런 일이 내게도 일어났다면 나는 어떻게 했을지 고민해볼 수 있는 틈을 주는 작품이다. 시즌 2도 볼 생각이다.좋아요1댓글0
김예영2.0드라마 구성이나 연출, 연기 모두 훌륭했지만 그 어디에도 '언론의 역할'과 '정의'에 대한 고뇌는 없었다. 그녀의 팟캐스트 역시 '진실'을 명확하게 전달하지 못했다. 결국 피해자를 구원함을 통해 본인의 상처를 극복하고자 하는 여정일뿐.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극울서2.0기자라면서 목격자를 의심할 줄 모르고, 범인을 정해놓고 추리를 한다. 19년 전에나 그 후나 여전히. 워렌은 두 번이나 ‘포피의‘ 용의자가 되었다. 소년의 삶을 송두리째 박살내놓고는 배운 것 없이 여전히 실수를 반복한다. 그러고선 정의니 진실이니... 케이브 일가만 가엾게 되었다.가장 먼저 좋아 요를 누르세요댓글0
최소여의 모험
2.5
그녀만의 진실추구가 불러온 파국. 19년 전 내뱉은 말을 줍기 위한 그 용기는 대단하지만, 그 과정에서의 사건사고들에서 과연 그 책임이 없다고 할수 있을까. 그래서 정이 안가는 캐릭터가 되어버렸다. 게다가 이미 진작 예상 가능해져버린 메인스토리도 지지부진인데 별로 매력 없는 사이드 스토리까지 더해져 언제끝나나 싶었다. +) 브레이킹 배드의 제시… 너무 반갑고 맘 아팠음.
Bob Choi
4.0
결국 안타까운 진실 앞에서 최선의 정의를 실현하는 포피. 때론 언론이 끔찍하기도 하다. 칼자루를 쥔 권력자이기 때문에
허윤
4.0
팟캐스트 진행자가 진실을 추적해가는 과정인데 그 과정이 단지 누가 범인인지를 프로페셔널하게 딱딱 맞춰가는 과정이 아니라 진실을 파헤치고자 하는 사람도, 그를 둘러싼 환경도 삶의 배경도 역사도, 그 사건과 함께 뒤섞여 진짜 어떤 스토리를 만들어간다. 개인적으로 난 몰입감있게 봤고, 사건과 그것을 푸는 방법에 대한 흥미가 원동력이라기보다는 사건을 두고 자신들도 뒤엉켜졌다가 풀어졌다가를 반복하며 극을 이끌어가는 인물들이 큰 힘 인 것 같다. 그리고 다루는 사건도 그것을 둘러싼 인물들에게 너무 쉽지 않았을 것 같고 그런 일이 내게도 일어났다면 나는 어떻게 했을지 고민해볼 수 있는 틈을 주는 작품이다. 시즌 2도 볼 생각이다.
김예영
2.0
드라마 구성이나 연출, 연기 모두 훌륭했지만 그 어디에도 '언론의 역할'과 '정의'에 대한 고뇌는 없었다. 그녀의 팟캐스트 역시 '진실'을 명확하게 전달하지 못했다. 결국 피해자를 구원함을 통해 본인의 상처를 극복하고자 하는 여정일뿐.
극울서
2.0
기자라면서 목격자를 의심할 줄 모르고, 범인을 정해놓고 추리를 한다. 19년 전에나 그 후나 여전히. 워렌은 두 번이나 ‘포피의‘ 용의자가 되었다. 소년의 삶을 송두리째 박살내놓고는 배운 것 없이 여전히 실수를 반복한다. 그러고선 정의니 진실이니... 케이브 일가만 가엾게 되었다.
Florence
2.0
대단한 언론인이라며. 냉철함이나 비범함은 없고 사건, 반전, 감정에 휘청휘청하면 어쩌자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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