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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ühlingsstimmen (Voices of Spring), Op. 410

Frühlingsstimmen (Voices of Spring), Op. 410

Why Not (Richard Sen Remix)

Why Not

Alma Seca (Killing Eve Live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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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빡쳤을때만리뷰갈김
0.5
쓰레기예요. 보지마세요. 당신의 시간을 아끼세요. - (과거 리뷰) ‘지난 시즌의 복제품 같다’라는 해외 리뷰에 전적으로 동감. (많이 다운그레이드된 복제품..) 시즌1에서 정의한 ‘트웰브’라는 극의 메인사건 해결에는 여전히 전혀 손도 못 대고 있는 전개. 시즌2에서 팬픽 수준으로 표현한 두 주인공의 관계를 여전히 답습할 뿐인 인물 간의 작위적인 화학 작용. 그러면서도 극적 재치나 유머는 지난 시즌 2개보다 훨씬 밋밋하다. 어이없을 정도로 게으르고 안일한 대본. 캐롤린의 비중이 이브나 빌라넬만큼이나 늘어난 에피 1, 2, 3이었고, 그것은 이 시즌이 온 힘을 다해 불필요하고 쓸데없는 이야기에 시간을 할애하고 있으며 서서히 산으로 가고 있음을 시사하는 단적인 예다. 그것도 빠르게 등산하는 게 아니라 아주 아주 느리게... 한마디로 노잼. 하지만 이브-빌라넬 간의 퀴어코드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팬이라면, 지루한 가운데 중간중간 즐길거리는 있는 정도(그거라도 없으면 이 망작을 누가 보겠나). 현지 시청률도 수직하강한 것 같던데 정확히 찾아보진 않았음. 하지만 이따금씩 산드라 오의 연기가 놀라울 정도로 돋보이는 씬들이 있다. 조디 코머의 연기도 괜찮지만 이전 시즌들에서 봤던 연기를 대사만 다르게 바꾼 것 같은 느낌. 빌라넬이라는 캐릭터는 화려하고 극적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변주가능한 폭은 좁아지는 것 같음. 시즌1을 처음 봤을 때의 신선한 충격은 두 번 다시 없을 것 같고, 그저 산드라 오가 빨리 이 망해가는 연작에서 탈출할 수 있기만을 바랄 뿐이다. 동료 배우와 제작진의 인종차별 이슈를 차치하더라도 이 쇼는 더 이상 가망이 없어 보이므로. 아, 심지어 이브가 등장조차 하지 않는 에피소드가 2개 이상 있다는데, 아직 현지 방영되기 전이어서 일단 말을 아끼겠음.. + 일단 에피5는 빌라넬 단독 에피소드가 맞았고, 이건 두 주연 배우 중 아시안 비중을 점점 줄여나가다 못해 이젠 아예 극에서 제거해 버린 말도 안 되는 인종차별적 처사임(명백한 인종차별 맞습니다). 게다가 죄다 극의 주제나 핵심과는 거리가 먼 쓸데없고 불필요한 빌라넬 주변 서사만 채워넣어놔서 단언컨대 재미도 없음. 그냥... 이제 이 시리즈는 더 손쓸 수도 없을 정도로 망가진 것 같다. 시즌 1에서 끝냈어야 했음. + 에피6까지 보고 별 1개로 깎았음. 이브 10분도 안 나옴. 방영 중인 현지에서도 인종차별에 따른 분량축소 문제 제기한 걸 시작으로 이슈화되는 중. 이 문제를 떠나서 극 자체도 빌라넬 포함한 모든 캐릭터 붕괴 너무 심하고 스토리도 산으로 간 지 오래. + 에피7, 에피8에 이브 나오긴 나오지만 그냥 안 나온다고 봐도 무방함. 나오면 뭐해요 이브 캐릭터만의 서사가 없는데 ㅋㅋㅋ 그냥 빌라넬 캐릭터 받쳐주고 수식하는 반사판 역할 정도임.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거의 캐릭터 삭제당한 수준. 이브는 시즌2 시즌3 내내 아무런 서사도 발전도 없이 그대로 머물러 있는데 빌라넬은 별 중요하지도 않고 재미도 없는 가족 얘기에 사회생활 얘기까지 나오고 난리났다 난리났어 그렇다고 이브 지우고 분량 몰빵한 빌라넬 캐릭터가 매력있게 그려진 것도 아님. 개연성 저세상 가버린 전개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조디 코머 연기도 너무 이상함; 근데 시청자가 캐롤린 콘스탄틴의 안물안궁 개인사 가족사는 왜 또 알아야 하는지..? 무슨 티엠아이파티들이야 그래도 뭐 대단한 거 나오지 않을까 뒤에는 이브 서사 좀 나오겠지 트웰브 실체 좀 밝혀지지 않을까(안 나옴 안 밝혀짐) 기대하며 이걸 끝까지 다 본 나를 킬링하고 싶다 듣보잡이었던 시즌1에는 아시안 배우 명성 이용해서 한껏 홍보하고 띄우더니 성공하고 나니까 바로 극 중에서 역할 납작하게 눌러 지워버리고 백인 배우한테 분량 몰빵해서 비행기 태우는 이 쇼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현실 인종차별극이었음을... 왓챠 열심조용히 별점만 꼬박꼬박 매기던 귀차니스트한테 장문의 빡침리뷰를 쓰게 만드는 인종차별쇼 킬링이브 대단해..! 참고로 시즌1은 별다섯개 때린 시청자랍니다 시즌1 사랑했던 만큼 더 빡쳐 그라데이션 분노유발 오졌다 +) 왓챠 산드라 오 X 샤론 최 인터뷰 기획은 정말 좋았고 클립영상 잘봤고 풀버전 올려주시길 바라고 감사고맙습니다.. 하지만 시즌3 자체는 쓰레기예요. 보지마세요. 당신의 시간을 아끼세요.
야눙
5.0
마지막 강가씬과 버스씬 등 빌라넬x이브 때문에 5점이지(저는 여기에 미쳐 있거든요) 백인들로만 이뤄진 제작진과 유일한 여성 아시아인 이브에 대해 캐릭터성 죽이기, "내 캐릭터는 집에서 신발 안 신으니 신발 소리 입히지 말라"해도(<- 이 말은 산드라 오가 한 말입니다) 신발 소리 입히고(산드라 오도 프로듀서라며), 늘려진 캐롤린 비중과 빌라넬이 살인을 싫어하는 게 싫다. 이해도 안 되고... 충분히 이해해보고 싶은데 앞 시즌에서 개썅 또라이 같던 빌라넬이 왜... 진급 이야기도... 잘 모르겠다. 1, 2는 잘 잘라내 이야기를 내보였다면 시즌 3은 캐릭터들의 배경을 보여주려고 쉬어가는 템포였는지, 그래서 시즌 4 제작 확정 소식을 시즌 3 공개전부터 발표한 건지. 시즌 4까지 봐야할 듯. 근데 시즌 4도 이러면 난 그냥 조디 코머의 빌라넬 보는 것으로, 산드라 오의 이브 보는 것으로 기대치를 덜컥 도려야겠다.
film fantasia
4.0
사랑하면 가라고 하는 게 이들의 표현방식. 시즌4 제작을 확정지어서 그런지 서사 진행이 느린 와중에 마지막 두 에피소드에서 떡밥회수도 하고 양념도 뿌린다. 이브 없는 에피소드는 그냥 오바였음. 둘이 같이있는거 보려고 그나마 지루한거 견디고 끝까지 본듯 +) 이왕 망한거 그냥 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퀴어 로맨스물로 전환하면 될듯; 피비 월러브릿지가 돌아오지 않는 한 시즌2 이후론 가망이 없다
𝔽.𝕃.𝔽
3.0
재미있긴 한디, '좀 너무 빌리넬 중심으로 바뀐거 아냐?' 하는 생각이 조금씩 드는데...
햄튜브
3.0
빌라넬 고향은 왜 간겨?
뉴현
0.5
킬링이브 시즌3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 . . . . 빅리라 시즌3나 존버하러 가야지^^ . . . (이전 코멘트) 시즌2에 이어 첫화에서도 한국어를 의도적으로 노출시킨 연출이 눈에 띔 정말로 한국 팬들을 의식한다면, 이후에는 한국어를 소비하는 연출보다도 인종차별과 관련해 논란조차 생산하지 않는 진정성을 보이길 기대하겠음
😎😎😎
2.0
스포일러가 있어요!!
어머Not
4.0
Borrr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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