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완 케노비
Obi-Wan Kenobi
2022 · Disney+ · 액션/모험/SF/TV드라마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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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노비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에서 드라마틱한 인생 최악의 패배를 겪었다. 절친한 벗이자 제다이 견습생인 아나킨 스카이워커가 타락하여 사악한 시스 군주 다스 베이더가 된 것. 10년이 흐른 지금,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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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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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이완 맥그리거와 헤이든 크리스텐슨의 출연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 했었는데.. <만달로리안>을 재밌게 본 사람으로서 데보라 차우 감독에게 실망..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납치 된 레아공주를 집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오비완의 스토리로, 얼굴을 숨긴 채 베이비요다와 함께 여러행성을 돌며 의뢰를 수행하는 만달로리안과 닮아 있다. 하지만 스핀오프인 <만달로리안>에서 조차 느껴지는 스타워즈 세계관에 대한 애정이라던가 캐릭터 설정, 원작과 공유되는 분위기에 한참 못미치는 결과물을 보여준다. #오비완이라는 인물은 스타워즈 시리즈의 중요 키워드이고 제다이라는 전설적인 집단에 핵심 인물인데... 이게 무슨..;; ㅂㅅ을 만들어 놨어.. 늙은 루크 스카이워커의 악몽이 재현.. #프리퀄에 가까운 시리즈에 굳이 전형적인 영웅서사 구조를 끼워 넣어, 오비완이 시련을 겪고 극복하는 과정을 반복 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에피 1,2,3에서 충분히 거친 과정을 왜 또..) #" It's over, Anakin! I have the high ground! "이딴 허접한 도발에 공중제비 돌다 팔다리 짤린 아나킨.. 에피3에서 오비완은 아나킨이 다스 베이더가 된다는 사실을 알지만.. 세번째 자매라는 애가 다시 알려줌..;; 그런데 오비완은 듣고 다시 놀람ㅋㅋㅋ뭐임.. 감독 에피3 안 봄?;; 그나저나 세번째 자매는 도대체 뭔데 이런 중대한 비밀을 알고 있는거냐... 쓸데없이 눈에 띄어 거슬리는 캐릭터.. #성 강이 출연 했다 하는데 언제 나오는지 한참 기다림... 기다림... 나중에 검색해 보고 누구였는지 알게 됨.. 성 강 지못미ㅠㅠㅠㅠㅠㅠ #그동안 스타워즈 시리즈 제작을 총괄하고 대부분의 대본을 썼던 존 파브로가 이번에 빠졌다고해서 걱정을 했었는데 역시나.. #남은 5,6화.. 자빔에서의 대규모 전투를 기대해 봅니다. #5화에서 비로소 공개되는 헤이든 크리스텐슨의 쌩얼(?) ㅋㅋㅋㅋㅋ 기대했던 자빔 전투씬은 너무 초라하고, 드러나는 세번째 자매의 비밀은 의외에 반전.. 하지만 지금까지의 행동들이 그 개연성을 애매하게 만듬. #6화까지 보고.. 아쉽다.. 스타워즈 에피소드3와 에피소드4 사이에 놓인 이야기를 이렇게 밖에 못 보여주다니.. 그저 오비완과 다스베이더 라는 과거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재활용한 엉터리 후속작.. 오비완은 클론전쟁 때부터 연합군 사령관으로 수많은 전쟁을 치룬 베테랑 고위 제다이라는 사실을 간과한 듯 하다. 아나킨이 다크사이드로 발을 들여놓은것에 대해, 스승으로서 죄책감때문에 10년을 은둔생활 할 정도로 말랑한 캐릭터가 아니라는거다. 오히려 <로그원>의 스핀오프 드라마 <안도르>로 이어지는 의미있는 행보로, 오비완이 연합군의 희망적인 인물로 묘사되는 에피소드를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헬멧 뒤에 얼굴을 숨긴 차갑고 침착한 빌런 다스베이더가 여기선 무척 감정적이고 심리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아... 캐릭터 또 망가졌네..싶었다가 아!! 카일로 렌을 닮았네... 물론 감독이 의도한건 아닌듯.. <안도르>...믿어도 될까?? 제발..ㅠ
김호진 펠릭스
보고싶어요
어쩌면 “hello there” 이 대사를 다시 듣기 위해 나는 디즈니 플러스를 결제한 걸지도
박화영+
2.0
배우가 다 해버림. 정정훈.. 스타워즈 한번도 안 봤다더니.. 진짜였네,,
햄튜브
4.0
서로 죽이지도 못할거 싸우기만 겁나 싸우네
BIGMAC_bro
3.0
*완결 후 결국 마지막화를 위해 인내심을 시험당했군. 피날레 만을 미리 생각해두고 그 앞부분의 서사를 채우다보니 이런 참극이 벌어진듯 함. 사실 스토리보단 연출이… 그래도 어찌저찌 봉합은 한거 같긴한데, 오비완과 아나킨의 결별 이후의 서사에 비해 빈약한 감정선과 개연성들.. 그리고 뒤로 갈수록 분량이 사라지는 인퀴지터들을 좀 더 다채롭게 이용했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특히, 세번째 자매가 할 말을 더 많이 했었으면- ) 그리고 존 파브로 형님 검수 좀 부탁드립니다 ㅠ ㅠ 어찌됐건 <스타워즈> 를 꼬맹이적부터 좋아했고 케릭터들과 세계관에 아직도 빠져있는 팬으로써, 이번 오비완의 이야기는 되새김질 할 수 있는 이스터 에그들과 눈요깃거리들로 감사할 따름이다. ——————————————————————————— 오비완의 서사가 나온것도 너무 반갑지만, 꼬맹이 레아가 처음 나왔을때 왜케 울컥하던지… 오비완의 행보와 인퀴지터들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1,2 화를 본 느낌 : 뭐지.. 왜이렇게 연출이 후지고 엉성하지… 불안하다…
김솔한
3.0
예상 가능한 전개지만, 그 맛에 보는 것 같기도 하다. 벌써 14년째 사랑하고 있는 스타워즈. 도저히 끊을 수가 없다. (냉정한 평가 불가)
DarthSkywalker
2.5
프리퀄 3부작이 남긴 유산에 대한 예우 고작 이거냐.
네넴띤
3.5
오비완케노비 누가 재밋다햇냐… 다스베이더ㅈㄴ민폐아님?? 오비완만 찾고 .. 성격개유치해 볼수록 어이없어… 레아공주 흥해라 루크 대박나버려 !!! ㄴ 재밋어하는거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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