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본능의 질주 시즌 1
Formula 1: Drive to Survive
2019 · Netflix · 스포츠/다큐멘터리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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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자동차, 최고의 속도, 화려한 테크닉. 이 모든 것은 그저 일부일 뿐이다. 서킷 안팎을 질주하는 드라이버와 팀원들. 지금부터 포뮬러원의 진짜 경주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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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
4.5
아주 가깝기도 하고 아주 멀기도 하죠. 그래도 샌드위치 먹을 자격은 있잖아요. So close. So far away. I do deserve a sandwich, though. 엄청난 굉음과 스피드를 드러내는 F1에 관한 다큐인데, 개인적으로는 취준생 입장에서 느끼는 바가 많았다. 메르세데스와 페라리가 촬영을 거부해서 그런 것이겠지만, 이 다큐는 리그의 중하위권에 주목한다. 물론 이들도 전세계에서 20명 안에 들어야만 자격을 얻는 F1 드라이버이자 팀이지만 말이다. 특히 하위권팀 자우버의 마르쿠스 에릭손의 저 말 한마디가 인상깊었다. 전세계 탑20 안에 드는 드라이버인 그는 극복할 수 없는 아주 가까우면서도 아주 먼 격차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지만 포인트를 따내지 못하는 그도 샌드위치를 먹을 자격은 있다. 올시즌에 그는 더이상 F1 소속은 아니지만, 여전히 드라이버이다. 취준생인 나도 어떠한 위치에서든지 샌드위치를 먹을 자격은 있는 당당하고 존귀한 인간으로 살아가고 싶다.
김영준
4.5
싸움도 X밥싸움이 제일 재밌다. 다큐를 보면서 가장 먼저들었던 생각이다. 1,2위 팀인 벤츠와 페라리가 포디움을 독식하는 지루한 스토리보다 1포인트 에 울고 웃는 중-하위권 팀의 치열함을 조명한다. 서킷 한랩한랩 뜨겁게 달리는데에는 드라이버뿐만아니라 팀전체의 염원이 담겨있다. 드라이버 실수로 레이싱중 차가 부셔져 리타이어할때, 타이어가 망가져 추월당하나 그럼에도 경쟁팀을 다시 추월해서 이길때 얼마나 아쉽고 짜릿한지 잘 느 끼게 해주는 다큐멘터리이다. 이맛에 레이싱본다. ——- 추가로 이 다큐가 F1 흥행이 도움이 되었는지 차기 시즌을 찍고 있다고 한다. 이번엔 벤츠와 페라리도 함께! 모범생이 왜 모범생인지 다음시즌엔 그 내막을 알수 있다. 페라리로 이적한 르클레의 활약과 막스의 포디움도! 올해 독일GP의 난리통속 해밀턴은 무슨생각을 했을지 너무 궁금하기도 하다.
다솜땅
4.5
싸이버 포뮬러를 기억하는 나에게, 요건 신세계!! 실제 포뮬러1 경기의 선수, 팀, 치프, 오너들의 각축장을 바라본다. 다큐이기에 사고도 경쟁에 이기고 지는것도 모두 현실이다. 아무도 이 이야기에 토를 달지 못한다. 그들은 스스로들에게 최선을 다했기에… 시즌 2, 3가 더 기대되는 이야기!! 최고다!! ㅎ #21.5.14 (48)
김홍서
3.5
최상위권이 촬영을 거부한 것이 오히려 신의 한수. 나는 이미 성공한 사람들보다 성공을 위해 달려가는 패배자들을 더 사랑한다.
Nyx
5.0
육식계인 메르세데스와 페라리가 나오지 않고 루이스 해밀턴과 세바스티안 베텔이 나오지 않아도.. 매회 에피소드가 주옥같이 꿀잼이었다 . 월드 챔피언십 투어 개최하는 나라들 정말 부러워 하며 감상. 영암 그랑프리 갈려다 못 간거 이렇게 후회가 될줄이야..
인생은 한편의 영화
4.0
f1 에 대해 뭔지 알게됨
구준회
5.0
F1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다면 꼭 보세요. 아니 관심없다해도 강추합니다.
천수경
4.0
모든 추월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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