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송
Birdsong
2012 · BBC One · 로맨스/시대극/전쟁/TV드라마
영국 · 15세

1차 세계대전 중인 프랑스가 배경인 작품으로 영국 청년 장교 스티븐 레이스포드의 지나간 슬픈 사랑 이야기와 전쟁의 참혹함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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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쿠퍼
3.5
골든 글로브 수상으로 연기력 검증된 에디 레드메인,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클레멘스 포시. 이 둘 만으로도 이 정도 별점정도는!
배지원
4.0
사실적으로 보면 불편한 불륜. 에디레드메인의 장점이자 단점인 너무나도 순수한 마스크는 이런 관계 또한 미화시켜버린다. 하지만 시대극+에디. 이는 어쩔수없이 봐야하는 공식. 아 그리고 또 다른 히로 , 조솁 몰!
고니
3.5
사랑하는 것, 사랑받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김지해
4.0
배위에서 서로의 발목이 닿는 장면은 내가 본 장면중에 제일 야했다
안나
4.0
다른 건 없습니다, 중위님. 그저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이지요. 1차세계대전이든 총성없는 전쟁터인 지금이든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간다.
최한솔
5.0
영화가 아니라 두 편짜리 단편드라마였던 것 같은데... 아무튼 전쟁의 잔혹함 안에서 살아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돌아가려는 발버둥을 가슴 아프게 그려냄. 에디 레드메인 너무 잘생김ㅠ
Jiseon Yang
4.0
분명 불륜인데, 그 마저도 저 눈빛에 다 납득당하는 기분. +역시 믿고보는 BBCㅠ
임강빈
4.0
영국드라마의 시대 상황에 대한 고증은 정말 대단하다 1차대전에 대한상황과 전쟁전 프랑스의 여름이 대비되는데 프랑스는 정말 아름다운나라인것같다 역시 사람은 눈빛이 중요하고 인생은 사랑이 중요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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