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검법남녀
2018 · MBC · 드라마/TV드라마
한국 · 15세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범죄에도, 그리고 인생에도. 그리하여 완전 범죄란 없다. 그러나 그들의 공조는 완전하다.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초짜 검사의 아주 특별한 공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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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Like a Star



랩퍼 M군
4.5
난 그냥 이렇게 일드처럼 밑도끝도없이 단순하게 사건만 연속으로 파는 드라마가 좋다 우리나라 드라마는 쓸데없이 주인공들 사연 사정도 너무많고 썸도 많고...
조아라
1.0
소리만 지르는 법의학자에. '미드랑은 다르네..' 라고 귀여운척 하는 고구마 먹은듯 답답한 여주에. 어디 미드 수사물에서 본것같은 캐릭터들을 만들어 세워놨지만. 놀랍게도 다 따로 논다. 답 안나오는 대본도 덤. 1,2 화 보고 '와 이거 답없다' 라고 평가하게 만든 드라마는 또 간만이야.
다솜땅
4.0
이런것도 재밌네 ㅎ 아웅다웅. 있는 듯 없는 듯 찾아오는 썸. 그리고 헤어짐. 상처. #19.1.7
김창진
4.0
스텔라가 잴 매력넘쳐..
겨울비
2.0
오그라드는 연기에도 내가 이걸 다 보다니
팬텀
1.5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정재영의 작품 기준에 의아해 하면서도, 매번 각본이 아니라 배우보고 작품을 선택하고 욕하면서 본다. 할말이 욕 뿐인데...2시즌 나오면...다시보고 또 욕해야지.
모밀
2.5
성장하기 전 사회초년생 신입 검사의 열정을 보여주려고 캐릭터를 바보로 만들어버리는 거 너무 손쉽고 뻔한 길 아닌가... 캐릭터는 거의 대사로 설명되는데 그 설명마저 인물과 다름. 재미가 없진 않은데 너무나 얼기설기 허술하고 평탄하다.
강물처럼
2.0
연출도 영상도 굉장히 별로다. 다소 난해하고 촌스러우며 뻔하다. - 목소리만 큰 싸이코 법의관과 어리숙을 넘어서 사회성 부족해 보이는 안하무인 검사. 엎친데 덮친 격으로 흐름도 연출도 배우들 연기도 뭐 하나 괜찮은 구석이 없다. - 이이경이 좋아서 계속 보고싶지만 중도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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