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 2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2021 · SBS · 시사교양
한국 · 15세

환상적인 케미로 다시 돌아온 장트리오! ‘너’ 에게 꼭 들려주고 싶어! 친구, 배우자, 동료...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가장 가까운 지인)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1:1 로 전달하는 프로그램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80+갤러리
삽입곡 정보

Symphonie No. 9 in E Minor, Op. 95, B. 178 "Du Nouveau Monde": IV. Final. Allegro con fuoco

Star Wars Suite: Main Title

Like a River Around a Rock

Cascade Failure

Lights

Arkham Asylum


겨울비
4.0
‘동반자살’이란 용어 사용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Random cul
4.0
좀 더 깊어진 이야기들. 계속 집중하게되는 설정. 재밌다.
김호진 펠릭스
4.0
다 좋은데 마지막에 항상 감정이 넘치니까 실컷 울고나서 다음 편 보기 피곤해짐
김우니
4.0
지하철에서 보면 오열한다 ... 집에서만봐야지..
하루 한편
5.0
새로운 시선, 피해자의 각도에서 지난 일들을 자세히 들여다 본다. 이현이씨의 공감에 몇번을 같이 울었는지. #최근 사건들도 #좀 더 선진국이 되면 #이런 프로에서 다루겠지… #그때 리스너들은 이 억울함들에, 안타까움들에 공감해 주겠지.
최일섭
4.0
망각과 싸우는 수다. 먼지 쌓인 역사는 무덤이 된다.
dinozzo
2.0
그렇게 나눠서 이야기하는 이유도, 그렇게 단둘이 앉아 이야기하는 이유도, 그렇게 편집이 많은 이유도, 그리고 그 이야기가 그리 재밌어지지 않는 이유도….
Ziwoo
4.0
◆ 숨은 공로가 보상받는 정규편성이길 텔레비전의 시대가 지나서일까, 주변 친구들로부터 “너 그거 봤어?” 하는 질문이 들려오는 경우는 많지 않다. JTBC <스카이 캐슬>이나 <부부의 세계>, SBS <펜트하우스>같은 전국구 급 히트작이 방영되는 중이 아니라면 더욱 그렇다. 이제는 누구도 우리의 TV 사생활을 묻지도 공유하지도 않는다는 걸 생각하며 씁쓸하던 찰나, 한 친구가 말을 걸어왔다. “지우, 꼬꼬무 봤어?”.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참 오래간만에 구두로 직접 추천을 받은 TV 프로그램이다. 그 사실만으로도 이 방송이 꽤 흥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유추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심지어 그는 본방 사수 유형의 시청자가 아니라,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은’ <꼬꼬무>의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시청하는 유형이다. 아니나 다를까, <꼬꼬무>의 제작진은 이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자신들의 기획은 텔레비전보다도 모바일에서, 그리고 TV를 잘 보지 않는 젊은 세대들에 더욱 짙은 호소력을 자아낼 수 있음을 말이다. JTBC의 <크라임씬> 시리즈 이후, 고정출연진의 사전 준비와 연습이 이 정도로 중요한 프로그램은 처음 보는 것 같다. 일정 수준 이상의 대본 암기와 연기가 동반되어야 하는 프로그램 특성을 잘 이해하고 성실하게 따라온 세 ‘이야기꾼’의 공로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다. 지난 1년 반의 여정을 총정리한 어제(29일) 방송에서는 작가 및 제작진들의 공로도 언급되었는데, 매주 스토리텔링을 위해 A4 다섯 상자, 1만2,500매 분량의 자료 조사를 한다는 것이었다. 엄청난 양의 노동, 이를 수행하는 <꼬꼬무>의 제작진들의 노동실태가 문득 궁금해졌다. 한국 방송계에 종사하는 노동자 중 상당수가 간접고용이나 계약직으로 고용되어 포괄임금제의 적용을 받으며 일하고 있지 않은가. 성공적이었던 파일럿과 시즌제, 그 끝에 성사된 ‘정규편성’이란 것이, 제작진들을 위한 고용 안정과 정당한 보상을 의미하는 것이 되기를 바라본다. 저작권자 © 엔터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entermed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78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