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_2.0이탈리아 드라마 궁금해서 봤는데... 암만 범죄 전기 드라마라지만 이렇게 일대기만 읊을 것 같으면 그냥 다큐 보는게 더 재미있을 것 같다. 인물에 따라 시간배열을 달리 가져가는 노력(?)을 하긴 했지만 드라만데 그 누구의 심리상태도 이해공감이 가질 않고- 사회적 통념이 낳은 어쩌구하기엔 그냥 관음증 변태일 뿐이고. + 엔딩 음악이 기분나쁜게 드라마 분위기랑 딱 어울린다.좋아요1댓글0
Fisher3.0미장센은 절제되어 있고 때로는 아름답지만 뒤죽박죽 혼란스러운 증언과 경찰의 삽질을 강조하고자 한 것인지, 편집도 매우 난잡하고 혼란스럽다. 책갈피 같은 느낌으로 같은 장면을 캐릭터만 바꿔서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장치가 없었더라면 스토리 자체가 미궁에 빠졌을 것이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다이루다
3.0
누가 좀 정리한 영상을 보여줬음싶다 이름도 길고 얼굴 구분도 잘 못하는데 왔다갔다 편집이라 뭔얘긴지 알까말까함
OverEat
3.5
이탈리아판 살인의 추억.
닥터_정
5.0
재밌네
sy_
2.0
이탈리아 드라마 궁금해서 봤는데... 암만 범죄 전기 드라마라지만 이렇게 일대기만 읊을 것 같으면 그냥 다큐 보는게 더 재미있을 것 같다. 인물에 따라 시간배열을 달리 가져가는 노력(?)을 하긴 했지만 드라만데 그 누구의 심리상태도 이해공감이 가질 않고- 사회적 통념이 낳은 어쩌구하기엔 그냥 관음증 변태일 뿐이고. + 엔딩 음악이 기분나쁜게 드라마 분위기랑 딱 어울린다.
Fisher
3.0
미장센은 절제되어 있고 때로는 아름답지만 뒤죽박죽 혼란스러운 증언과 경찰의 삽질을 강조하고자 한 것인지, 편집도 매우 난잡하고 혼란스럽다. 책갈피 같은 느낌으로 같은 장면을 캐릭터만 바꿔서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장치가 없었더라면 스토리 자체가 미궁에 빠졌을 것이다.
장하은
2.0
음 뭐… 이탈리아어 공부용으로 봤다 피렌체 제일 좋아하는 곳인데 이런 느낌으로 보니 섭섭하다(???)
휴이
0.5
앞으로 이탈리아 작품은 신중히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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