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전쟁터, 무덤까지. 로봇에서 사이보그, 구미호까지. 팀 밀러와 데이비드 핀처가 18개의 단편에 넓고 깊은 세상을 담았다. 함께 즐기면 위험하니, 혼자 보시길!
'그부호' 잇는 독보적 감성
비주얼 마스터 웨스 앤더슨 신작
<페니키안 스킴>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