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의 가장 완벽한 5개월
The Pursuit of Love
2021 · BBC One · 드라마/TV드라마
영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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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영국, 운명적인 사랑을 열망하는 자유분방한 린다와 안정적인 가정을 꿈꾸는 사려 깊은 패니. 너무나도 다르고, 그렇기에 사랑했던 두 단짝 친구의 사랑, 낭만, 우정, 그리고 모험 같은 나날들의 아름다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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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Grand Choral (From Day For Night)

Campana de la Iglesia

Thunder and Lightning Polka, Op. 324

Una Voce Poco Fa...Io Sono Dolcile

String Quartet in A Major, Op. 20, No. 6 : III. Mennet

Dandy In The Underworld
jinny
4.0
"저 애들이 도망자나 남은자가 되지 말고, 린다나 패니도 말고, 다른 사람이 되길 바라자. 남편과 상관없이 자기 인생을 결정할 수 있는 사람 말이야."
Rosa Lee
4.5
린다가 주인공인듯 싶지만 사실은 패니의 렌즈로 본 린다의 삶. 어떤 삶이 더 값진가에 대한 질문을 다채롭고 먼 여정을 통해 풀어간다. 현시대에 아직도 정확한 답이 없는 질문같지만 적어도 린다 or 패니가 아닌 린다 & 패니가 될수있어 다행인가 싶다가도..
얌주
4.0
경쾌하고 격렬한 나의 눈부신 친구 프랑스 버전 같은 느낌.. 다들 영화 속 주인공처럼 폭풍같은 삶을 사는 린다를 동경하지만 사실 대부분 패니고, 극 중에서 린다가 얘기하듯이 정말 용기있는 사람은 남아있는 사람들일지도 모른다. 린다가 너무 얄밉지만 나도 패니처럼 린다를 미워할수가 없다. 사랑과 우정 그리고 여성 그리고 시대 짧굵아름다운 드라마
주먹왕
4.0
린다가 사랑한 건 남자가 아니라 자유 페니한테 감정이입해서 작품을 시청하는게 조금 힘들었다... 내가 없으면 못 산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면서 나를 버려두고 언제나 새로운 남자에게 가버리는 내 친구 나라면 린다를 감당하지 못했을거 같다 린다가 걱정되서 프랑스까지 온 페니를 잊어버리고 또다시 처음 만난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린다를 보면서 너무 속상해서 울었다 자유와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은 죄가 아니지만 그거 때문에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절친을 등한시 하는 건 죄다
휴이
4.0
세상에 존재하는 단어들 중에 ‘사랑’과 가장 가까운 말이 어쩌면 ‘용기’가 아닐까. 두렵도록 아름다운 사랑이여, 부디 살아가는 내내 용기를 잃지 않게 하소서. *Blossom Dearie-‘Plus je t’embrasse’
몬테로소의 붉은벽
3.5
우리의 몸은 하나밖에 없다는 사실때문에 늘 경험해 보지 못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상상하고 동경하며 때로는 부정적으로 치부해 버리기도 한다. 우리의 막연한 상상을 실현하는 존재로 살아가는 린다는 그 누구의 상상도 될 수 있기에 모두의 마음 한 켠에 자리잡고 있다.
지수
3.0
책임에 대한 걸 따져 묻기도 전에 린다와 패니의 삶 모두가 잠시 행복했고 그보다 많이 슬프고 외로웠다. 패니는 교육을 받았음에도 매번 무시하는 삼촌의 말을 참고 들어야 했고, 린다는 교육을 받지 못해 돕고자 하는 곳에서 할 줄 아는게 없어 스스로의 쓸모를 느끼지 못했다. 평생토록 주변을 돌보며 살아온 삶과 그 반대의 삶은 서로가 보기엔 행복해보였을 것이다. 많은 사람의 내면엔 누구도 알지 못하는 크고 작은 슬픔과 결핍이 존재한다. 더 많은 여자들이 바르게 살려는 강박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았으면 좋겠다. 당장 나부터 그렇게 살기로 조금씩 마음을 먹기로 했다.
CGV SVIP
4.0
누군가는 자유분방함을 지켜나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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