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초즌: 부름 받은 자 시즌 1
The Chosen
2017 · Amazon Prime Video · 드라마/역사/TV드라마
미국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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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과 기적을 행하는 나사렛 예수.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제자와 추종자를 자청하며 그를 따른다. 하지만 로마 당국은 이런 상황에 불안을 느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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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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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이
5.0
참이용 5월 18일 개봉작입니다. The Chosen을 보았습니다. 국내명은 ‘더 초즌 : 선택받은 자’인데요. 항상 글 서두를 장식하는 제목성애자의 지적질은 이번 만큼은 마지막에 하도록 할께요! 원래는 5월31일까지만 한시적으로 롯시 단독 개봉 예정이었는데, 지금 보니 아직도 하긴 하네용. 그럼 개봉도 거의 끝난걸 모하러 뒷북치느냐? 저처럼 낚이지 마시라공😅 이게 영화가 아니구요. 시리즈 중 시즌1의 1,2,3화를 편집한거 더라구요. 집에선 몰입 안되어 도저히 시작할 수 없는 분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쵸이스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막 시작하려는대서 영화가 끝나는 걸 극장에서 보기는 좀…(말씀드렸다시피 영화가 아니기에...) 17년 The Shepherd라는 단편이 시발점이었구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19년부터 시즌 1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미국에선 시즌 4를 총 3개로 나눠 극장 선개봉했다고 하구요. 그 방식으로 저희도 시작한거 같은데, 계속될지는 두고봐야겠네요. 놀라운건 모든 에피소드를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는거죠. https://watch.thechosen.tv/ 여기서 전부 보실수 있구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보시는게 언어나 자막 선택이 더 용이하긴 한데요. 이상하게 집의 삼성티비로는 앱 검색이 안되더라능😭 암튼 사설이 더 길었는데요. 각설하고… 신약성서를 재현해 낸 시리즈입니다. 이전에도 많았죠. 그런데 이번에는 제대로입니다. 시즌 7까지 미리 기획을 하고 있고 현재 5를 만들고 있다네요. 거의 모든걸 건듯한 각본과 연출의 Dallas Jenkins가 인생작을 만들어가고 있는듯요. 기본적으로 성경에 대한 이해도도 뛰어나고 현대적으로 구현해 낸것도 출중합니다. 종종 넘 촌스런 연출이 갸우뚱 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그 분의 아우라로 모든 걸 커버친다고나 할까요~ 작품을 보고 집에 와서 나머지 시리즈를 보고 있자니... 옆에서 영자 언니 왈, "성경 입문자에게 좋은건가??" 음... 제 생각은 좀 다른게... 어차피 현재 기독교에 대한 이미지는 나락으로 떨어진 상태인지라, 씨알도 안먹힐 것 같구요. 뭐랄까 살짝 흔들리시는 분들께 딱일것 같은 느낌이 더 듭니다. 저 같은 돌탕, 아니 돌아온 줄 알았는데 여전히 헤메이는 중인...ㅜㅜ 일단 본작 얘기 쫌 더 하구요~ 그분이 등장해서 이름을 불러줄 때... 어우... 정말... 예전에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첨 볼때만큼 오열했어요. 울음보가 넘 펑펑 터지니 민망하기까지... 거기에 Fear not...You are mine... 등을 읊어주시니 그냥 뜨거워지더라구요 ㅜㅜ 본작이 흥미로운건... 신약을 기초로 했기에... 주인공, 아니 시점이 그 분이 아니고 제자들이라는 거죠. 사실 12제자라는 숫자만 잘 알고, 그 중 몇몇만 기억하지 나머진 잘 모르잖아요! 그들을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비주얼이나 비중으로 봤을때 본작의 초반 주인공은 시몬인듯 하구요. Taxman 세리는 예나 지금이나 참 비호감인데, 그걸 맡은 마태는 참 좋습니다. 초반 메인 빌런이라 할 수 있는 퀸투스를 연기하는 브랜든 포터도 꽤나 인상적이구요. 막판에 참 인상적인 대사가 있었는데요. I fear I know the answer. 매주 일욜마다 저희를 대차게 혼내시는 저의 멘토는 항상 말씀하시죠. 어디가서 교회다닌다, 크리스챤이다라는 얘기 함부로 하지말라고... 말을 안해도 그냥 행동과 말에서 묻어 나올 수있게 처신하라고... 이건 인간의 소원을 비는 일반 종교가 아닌 메타 종교라고... 사실 저도 조기교육(?)때문인지 매사에 감사하려고만 하지, 구복 기도는 거의 한적이 없거든요. 심지어 가족이 아플때 조차도, 그저 뜻대로 행하시길이라고 빌었다는 ㅜㅜ 과연 제가 얼마나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지 다시금 돌아보는 시간이었어요. 제목 성애자가 다시 제목을 언급해 봅니다. the + PP 는 뭐뭐한 사람'들' 이잖아요! the chosen one 은 선택 받은자가 맞지만, the chosen은 선택 받은 자들이죠. 이건 엄청나게 중요한 문제 아닌가요?? 그 분을 언급한게 아니라는 거죠!!!!! 12제자, 나아가 여러분을 뜻하는 겁니다. 여러분, 오해하지 마세요!! 우리가 그 분을 선택한게 아닙니다!! 그 분이 우릴 선택한거에요!!!!! 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까!!!! 본작은 평가 불가로 여기서 마칠께요~
못말리는 아가씨
5.0
무료로 볼 수 있게 해준 투자자들과 달라스 젠킨슨에게 감사를.
jisoozzang91
4.0
무교이지만 문학적으로라도 성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Sue
4.5
드라마가 나에게 말을 걸어오는 듯한 느낌
현지
5.0
예수님의 부름을 다시 받게 됨
설동열
5.0
짧은 성경구절을 읽고선 본인이 하고픈 얘기로 가득 채운 수많은 설교보다 성경에 없는 상상의 드라마를 보태었지만 생생하게 신약의 스토리 안으로 끌어들이는 드라마가 주는 영감과 감동이 훨씬 크다
휴이
4.0
성경 궁금해졌다.
광섭
5.0
복음서의 행간 속 적절한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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