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D4.5나는 이런 어른이 되고 싶었다. 꿈이 있고,의리가 있으며,언제나 자신에게 솔직하고 당당한 사람! "플린트! 넌 아직 할 수 있어" 그곳에 나의 실버가 나의 멘토가 있었다.좋아요4댓글0
최서현5.0짐과 실버의 우정, 애증관계는 아련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너무 미우면서도 너무 사랑하는 관계도 있다는, 미친 애증관계를 이해하게했던 작품 ㅠㅠ 맨 마지막 장면이 어찌나 가슴을 후벼파는지. 한편의 영화처럼 장면이 머리에 남아있다.좋아요3댓글0
설정3.0선악이 불분명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의 시초가 나에게는 외다리 실버였다. 특히 너무나 인상적이었던 엔딩은 그리고 대사는 (넌 아직 할 수 있어) 30년이 넘었지만 생생히 기억난다좋아요2댓글0
시네마 D
4.5
나는 이런 어른이 되고 싶었다. 꿈이 있고,의리가 있으며,언제나 자신에게 솔직하고 당당한 사람! "플린트! 넌 아직 할 수 있어" 그곳에 나의 실버가 나의 멘토가 있었다.
최서현
5.0
짐과 실버의 우정, 애증관계는 아련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너무 미우면서도 너무 사랑하는 관계도 있다는, 미친 애증관계를 이해하게했던 작품 ㅠㅠ 맨 마지막 장면이 어찌나 가슴을 후벼파는지. 한편의 영화처럼 장면이 머리에 남아있다.
타크마
4.0
굉장히 잼있으면서도 무시무시하게 봤던 기억이...
hilts
4.5
만화영화에서 이런 긴장감을 만나게 될 줄은 몰랐었다.
Limousine
4.5
럼주가 뭔지도 몰랐지만 멋있어 보였다
Hong S. Lee
5.0
역시 있었어 나의 실버
설정
3.0
선악이 불분명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의 시초가 나에게는 외다리 실버였다. 특히 너무나 인상적이었던 엔딩은 그리고 대사는 (넌 아직 할 수 있어) 30년이 넘었지만 생생히 기억난다
두잎클로버
4.0
네 날개는 아직 평평해.... 우린머든지 할수있어... 보물섬.... 남자들의 로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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