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정황제의 여인
甄嬛传
2011 · BTV · 시대극/역사/TV드라마
중국 · 12세

청나라를 배경으로 주인공 견환이 옹정제의 후궁이 되며 벌어지는 암투를 그려낸 궁중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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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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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Emperor Interment

點秋香

秀女入宫 (场景音乐)



태평
4.5
별 반 개는 과군왕 때문이야.......
김모브
4.5
미친듯이 입체적인 인물들의 성격 복선 백 만개 뿌려 놓고 그거 다 주움 ㄷㄷ 매 회마다 고구마와 사이다가 동시 다발적으로 터짐 76회 보는데 일주일도 안 걸림 근데 이거 왜 후궁견환전 아니고 무슨 옹정황제의 여인임 황당하네
단것
5.0
악역마저도 이해하게 되는 복잡하고 입체적인 캐릭터. 복선이 아주 잘 깔려있어서 하나하나 의미없는 장면이 없다. 그치만 완벽은 싫어. 제일 싫어. 황제보다 싫다
hyseee
5.0
결국 원했던 것을 가졌던 이는 없었구나
winterspring
4.5
스스로 원해서 악인이 된 화비도,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악해져야 했던 견환도, 그리고 그 둘을 뜻대로 쥐락펴락했던 옹정제마저도 아무도 행복하지 않은 자금성. 궁의 압도적인 광활함이 기댈 곳 없는 이들의 외로움을 증폭시킨다. 그 많은 왕의 여인들이 화려하게 치장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꾸며내야 하는 이유는 아마 이젠 본연의 빛을 전부 잃었기 때문. 견환 역시 흑화할 수록 점점 더 화려해지고 예뻐졌지만, 맘 한 켠에선 계속 입궁 초기의 생기가 그리웠다. +화비냥냥 넘 못됐는데 안됐고ㅠㅠㅠㅠ 내가 많이 애낌ㅠㅠ
Nyx
5.0
이정도의 각본,연기,연출을 보여주는 고장극은 다시 나오기 힘들거 같다 시대가 변하고 흘러가도 레전드로 남을 작품, 최종 빌런은 아이러니하게도 극중 등장하지도 않는 순원황후지 싶다
칼정
5.0
황제의 얼굴을 보라 이 쇼는 정치물이다
Boo
5.0
언제나 푸르른 송백이 되고 싶었지만 결국 살구꽃이 되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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