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이네
서진이네
2023 · tvN · 예능
한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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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이 길거리 음식을 만드는 식당을 운영하는 이야기. 과거 윤식당의 이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이서진이 해외에서 작은 분식점을 차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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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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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cul
4.0
이정도면 나피디예능은 분식이다. 아는 맛이지만 자꾸 땡기는...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0
더 이상 리얼로 보이지 않는, 리얼리티.. 미디어 관음증 시대..이제 하다하다 남 일하는걸 관찰을 하네..ㅎㅎ
moon on the sky
0.5
진짜 노잼이다.... 삼십분 후의 장면이나 재생되고 있는 그 순간의 장면이나 다르지 않음... 슬로우라이프 뭐 그런걸 추구하는 건가....? 그러나 그것이 무재미를 요구로 하는 것은 아닐 텐데. 윤식당이 나 윤스테이도 비슷한 지향점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다. -23.03.13.- . 좀 루즈하긴 하다 ㅋㅋㅋㅋ 아니 좀 관광지스러운 곳이나, 적어도 핫플스러운 교외에 가게 세워야 했던 거 아니냐교;; . 그 어디지... 발리인가 어디 해변가에서 하던 윤식당 위치가 가장 좋았던 듯. -23.02.24.- . 일어탁수一魚濁水 아니 이어탁수 인가? -23.04.12.-
개구리개
2.0
장사천재 백사장과 같이 보니 확밀려드는 가소로움
이쿼카
2.0
이름 서진이네 말고 서준이네로 바꾸세요… 혼자 일 다 하고 혼자 초췌해져가는 박서준만 다시 보게 됨…
L.Y
2.0
식당은 오픈과 마감이 제일 힘든데, 명백하게 재료준비도 도와주는 스탭이 있는걸로 보이고 마감은 확실히 스텝들이 하는게 보인다. 이건 뭐 자영업 우습게 아는것도 아니고 2시간 일하고 브레이크 타임 갖는거 보면서 현타가 왔다. 인스턴트 라면을 K-food라고 하는것 까지는 참겠는데 김밥 라면에 호들갑떠는 연예인들의 소꿉장난을 더이상 보기가 힘들다
Ben
2.0
예전 나영석 예능들은 예능에서는 성공하기 힘든 설정, 인물들을 선택하여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내는 강점이 있었다. 그런데 요즘 그의 예능들은 이미 성공이 입증된 설정과 인물들로 진부한 내용을 내놓는다. 자극이 없는 청정한 재미를 만들겠다는 그의 의도는 알겠으나, 자극이 없다면 신선함은 있어야 한다. 명백한 매너리즘이라고 생각한다. - 그리고 모두가 모두에게, 모든 요소가 모든 요소에게 자기들끼리만 "좋다, 좋다"하는 내용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더욱이 이 예능이 별 거 없다는 생각만 들게 한다. 포장지만 뭔가 있어 보이고 알맹이는 없는 느낌. - 추가로, K-컬처에 집착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이전의 그의 예능은 이런 걸 신경도 안 썼는데도 본인 예능 자체가 한국을 대표했었다. 지금은 그냥 오로지 K-컬처에 기댄 시대에 뒤쳐진 낡은 예능 같은 느낌도 든다. 솔직히 K-컬처에 과대 포장 되어서 실체조차 알 수 없는 것도 많은데, 소위 '국뽕' 같기도 해서 정말 아쉽다.
dinozzo
3.0
왠지 장사가 소꿉장난처럼 보이고, 진짜 주인공은 손님 아닌가 싶은 생각이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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