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욱3.5영화판 <산책하는 침략자>의 외계인 마츠다 류헤이는 어딘가 엉뚱한 허당 캐릭터였지만, 드라마판 <전조>의 외계인 히가시데 마시히로는 악마적 힘을 가진 존재로 그려지며 일상을 뒤흔든다. 대체로 비슷한 이야기를 하면서도 다른 톤으로 그려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좋아요2댓글0
러님3.0기요시옹이 외계인 서사를 다루면 이렇게 된다. 대체로 지루하진 않았으나 제작비의 한계 탓인지 종말 서사가 잘 느껴지진 않는다. 넓어진 세계관에서 기요시의 기묘한 감성을 엷게 느낀데에 의의를 두고 싶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김현욱
3.5
영화판 <산책하는 침략자>의 외계인 마츠다 류헤이는 어딘가 엉뚱한 허당 캐릭터였지만, 드라마판 <전조>의 외계인 히가시데 마시히로는 악마적 힘을 가진 존재로 그려지며 일상을 뒤흔든다. 대체로 비슷한 이야기를 하면서도 다른 톤으로 그려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봉골레
2.5
외계인이 인간의 개념을 수집한다는 설정은 흥미로웠지만 그 이외의 것은 글쎄...
러님
3.0
기요시옹이 외계인 서사를 다루면 이렇게 된다. 대체로 지루하진 않았으나 제작비의 한계 탓인지 종말 서사가 잘 느껴지진 않는다. 넓어진 세계관에서 기요시의 기묘한 감성을 엷게 느낀데에 의의를 두고 싶다.
주현
3.0
카호 역시 멋있어 영화 빨리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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