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김비서가 왜 그럴까
2018 · tvN · 드라마/로맨스/TV드라마
한국 · 15세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의 퇴사밀당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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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Isaac
3.5
"싫다고 하지 않았잖아"처럼 훅들어오는 멘트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목소리 톤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는 드라마.
Sanghyun Sim
2.5
아닌 척 하지만 실은 뻔한 재벌남과 신데렐라의 사랑얘기. 어릴 적 겪은 일을 미스테리로 꾸역꾸역 밀고 나가네. 시청자들은 이미 다 일고 있는데 지들끼리만 모르는 “미스테리”. 초반 설정만 살짝 신선했을 뿐 그 이후부터는 클리셰 범벅의 로코물.
루비
1.0
박민영 왜케예뻐 철지난 인소서사 스킨쉽 노림수뿐 드라마 아니라면 직장내 성희롱임
purplefrost
1.5
제목을 바꿔라. '형새끼가 왜 그럴까'로.
김소연
2.5
4화 안에 김미소에게 빠져버려야 하는 이영준. 9년동안 별 생각 없다가 회사 관두기 한달 전이 돼서야 미소가 이뻐보이는 드라마틱한 기적. 별로 궁금하지도 않고 이미 알것같은 이들 관계의 전말. 1, 2화는 틀을 깨는 것 같아서 좋았는데 3, 4화를 보니 더 집착적으로 틀 안에 갇히는 것 같아서 대실망. 멋쟁이 김미소를 명랑소녀 성공기로 바꿔버리는 한심함. 아무리 박서준이라도 용서불가한 직진스킨십. 그놈의 빌어먹을 슬로모션... 대사와 내용전개에서 드러나는 현실감과 판타지의 불협화음. 힘없이 소모되는 주변인물들 등등.... 나열하기 귀찮고 힘드니까 드라마를 그만 봐야겠다는 결론에 도달. 굳이 좋았던 장면 뽑자면 이영준이 미소 집 갔을 때 작은 슬리퍼에 발가락 꾸겨넣던 장면. // 삼순이, 해영이가 그립다... 좀더 진지하자면 괜사, 아일랜드... 휴 - 갑자기 감정선 붕괴... 이 판타지 드라마에서 그나마 가장 이성적인 인물이 김미소라고 생각했는데 3화 보니 캐붕. 유난히 어설프고, 무지막지하게 유치해서 시선을 다른 데로 돌려야 했던 3화. 본격적으로 떡밥 던지는 게 너무 티나서 거부감 들었던 3화. 그냥 다 별로였던 3화.... - 1. 박서준이 제일 잘 하는 걸 잘하고 있다. 예쁜 그녀와 쌈 마이웨이를 하는 청년 경찰의 킬미 힐미...랄까. 어쩌면 그녀가 마녀라서 마녀의 연애를 하는 걸지도 (...) 2. 민영 님은 원래 나의 훼이보릿이니까 ♡ 3. 오랜만에 대놓고 로맨스하는 드라마 봐서 좋다. 전개 보니 아픈 사연 구구절절 나열할 각이긴 하지만... (김비서 오빠는 거미가 데려갔나... 부회장 형은 처녀귀신이랑 엮여있나...) 4. 강기영 사랑스럽다 5. 가볍게 보자. 연출도 가벼우니
인생은 한편의 영화
3.5
박서준 멋잇네
쿨호
4.0
원작을 못봤다 코믹속에 은근 메세지가 있는듯 하다 김비서가 아닌 김미소로 살아가기... 열심히 살되 나를 잃지마는게 중요한듯.. 김비서가 왜그런지 열심히 봐야겠다 + 박서준 미친새끼 잘생겨서 코믹도 개어울림 빵빵 터짐 능글맞게 ㅎㅎ
작두콩
2.5
초반에 알콩달콩하는 모습이 나름 좋았는데 주인공들 밤에 꿈 꿀 때 부터 클리셰 범벅. 위로 쓰러지면 바로 쫌 일어나고, 눈 마주칠 땐 BGM 그만 좀 깔고 슬로모션 적당히 연출해라. 9년 동안 어떻게 같이 일해온걸까 싶은 생각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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