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핑크맨4.0덱스터 느낌이 많이 난다. 그렇지만 이쪽에 더 높은 평가를 주고 싶다. 장르가 완전히 다르고 코미디라는 한계가 있지만 밀도는 이쪽이 높다. 블랙코미디와 시트콤의 경계를 왔다갔다 하는데 조금 위태로워 보인다. 결말 보니까 시즌2는 시즌1과 아예 다른 분위기로 갈 것 같은데 그러다가 진짜 덱스터 아류가 될까 우려스럽다.좋아요18댓글0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4.0SNL크루 출신 빌 헤이더가 제작,연출에도 참여하고 주연도 맡은 작품. 진짜 코미디 배우 중에 좋아하는 배운데 드디어 포텐이 터지는듯~ 내용은 배우가 되고싶은 살인청부업자 이야기좋아요17댓글0
이종서4.0SNL 크루나 작가진들이 드라마와 영화등 쇼비즈니스 분야들을 넘나드며 많은 경우 성공을 거두는 걸 보면 정말,, SNL이라는 프로그램이 얼마나 높은 기준과 좋은 안목을 가지고 사람들을 발굴해내는지에 대해서 경탄스러워질 정도. 대충 나열해봐도 크루는 빌 머레이, 에디 머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벤 스틸러, 크리스 락, 윌 페럴, 지미 팰론, 티나 페이, 세스 마이어스, 크리스틴 위그, 앤디 샘버그, 케이트 맥키넌, 멜리사 맥카시, 빌 헤이더. 작가진 중에서는 코난 오브라이언, 밥 오덴커크, 스티븐 콜베어, 이젠 고인이 된 루이 c.k까지..좋아요9댓글6
김아무개3.5논리적이지 못한 주관성으로 2점을 준다만 희한하게 2점이어도 존재로써 충분한 가치를 하는 시리즈. (2점의 대략적 이유는 내 기준 존잼 시리즈들을 볼 때 각 화마다 강한 기승전결 혹은 몰입을 주는 무언가가 있고 다음 화까지 이어지는 후킹이 있는데, 이 극은 뭔가 기대보다 서사적으로 강렬한 몰입이 있지 않은것 같다고 느껴지는 것 같고 그 이유에는 각 에피소드별 기승전결이 약한데 그 결이 밋밋한 느낌은 아니고 되게 가볍게 휘두르는 느낌? 이어서 그런 것 같기도하고. 이런 느낌은 촬영이나 연출적인 요소들에도 종합적으로 그런 느낌이 든다 이건 초보라 잘 캐치 못하겠지만 그냥 직감적인 느낌. 뭔가 제작비도 상대적으로 낮을 것 같은?!? 그리고 매 화가 상대적으로 짧음!) (촬영적 요소에서 그렇게 느낀건 뭔가 커버리지가 상대적으로 심심한 느낌? 막 자극적이고 이런저런 휘황찬란한 샷들 보다가 생각보다 전환이 없거나 팔로우도 의도적으로 하지 않는 샷들도 사용하고 툭툭 던지는 잽처럼 샷이 구성되어있어서인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빌 헤이더가 중심잡고 연기를 잘하고, 그런 맛?으로 보는 시리즈라고 이해함.) - 최애 시리즈인 실리콘 밸리의 창작자인 알렉버그가 만들어서 감상. /// 하지만 IMDB보니 47 WINS & 205 NOMINATIONS….. 모든 시즌동안 205개 부문에 노미네이션 되고, 47개의 트로피를 받은 시리즈였다.. 100개의 TV쇼를 뽑는 목록에서도 엠파이어에서는 91위, IGN은 53위 롤링 스톤에서는 52위..ㄷㄷ…좋아요5댓글1
월터 핑크맨
4.0
덱스터 느낌이 많이 난다. 그렇지만 이쪽에 더 높은 평가를 주고 싶다. 장르가 완전히 다르고 코미디라는 한계가 있지만 밀도는 이쪽이 높다. 블랙코미디와 시트콤의 경계를 왔다갔다 하는데 조금 위태로워 보인다. 결말 보니까 시즌2는 시즌1과 아예 다른 분위기로 갈 것 같은데 그러다가 진짜 덱스터 아류가 될까 우려스럽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SNL크루 출신 빌 헤이더가 제작,연출에도 참여하고 주연도 맡은 작품. 진짜 코미디 배우 중에 좋아하는 배운데 드디어 포텐이 터지는듯~ 내용은 배우가 되고싶은 살인청부업자 이야기
버터컵
5.0
정말이지 노호 행크는 미워할수가 없다ㅋ
아이스민트
3.5
이것은 어느 군인의 돌고 도는 PTSD, 그 PTSD를 만들고 모아둔 미국에 대한 풍자.
석미인
5.0
히밤오 충성충성충성
이종서
4.0
SNL 크루나 작가진들이 드라마와 영화등 쇼비즈니스 분야들을 넘나드며 많은 경우 성공을 거두는 걸 보면 정말,, SNL이라는 프로그램이 얼마나 높은 기준과 좋은 안목을 가지고 사람들을 발굴해내는지에 대해서 경탄스러워질 정도. 대충 나열해봐도 크루는 빌 머레이, 에디 머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벤 스틸러, 크리스 락, 윌 페럴, 지미 팰론, 티나 페이, 세스 마이어스, 크리스틴 위그, 앤디 샘버그, 케이트 맥키넌, 멜리사 맥카시, 빌 헤이더. 작가진 중에서는 코난 오브라이언, 밥 오덴커크, 스티븐 콜베어, 이젠 고인이 된 루이 c.k까지..
김아무개
3.5
논리적이지 못한 주관성으로 2점을 준다만 희한하게 2점이어도 존재로써 충분한 가치를 하는 시리즈. (2점의 대략적 이유는 내 기준 존잼 시리즈들을 볼 때 각 화마다 강한 기승전결 혹은 몰입을 주는 무언가가 있고 다음 화까지 이어지는 후킹이 있는데, 이 극은 뭔가 기대보다 서사적으로 강렬한 몰입이 있지 않은것 같다고 느껴지는 것 같고 그 이유에는 각 에피소드별 기승전결이 약한데 그 결이 밋밋한 느낌은 아니고 되게 가볍게 휘두르는 느낌? 이어서 그런 것 같기도하고. 이런 느낌은 촬영이나 연출적인 요소들에도 종합적으로 그런 느낌이 든다 이건 초보라 잘 캐치 못하겠지만 그냥 직감적인 느낌. 뭔가 제작비도 상대적으로 낮을 것 같은?!? 그리고 매 화가 상대적으로 짧음!) (촬영적 요소에서 그렇게 느낀건 뭔가 커버리지가 상대적으로 심심한 느낌? 막 자극적이고 이런저런 휘황찬란한 샷들 보다가 생각보다 전환이 없거나 팔로우도 의도적으로 하지 않는 샷들도 사용하고 툭툭 던지는 잽처럼 샷이 구성되어있어서인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빌 헤이더가 중심잡고 연기를 잘하고, 그런 맛?으로 보는 시리즈라고 이해함.) - 최애 시리즈인 실리콘 밸리의 창작자인 알렉버그가 만들어서 감상. /// 하지만 IMDB보니 47 WINS & 205 NOMINATIONS….. 모든 시즌동안 205개 부문에 노미네이션 되고, 47개의 트로피를 받은 시리즈였다.. 100개의 TV쇼를 뽑는 목록에서도 엠파이어에서는 91위, IGN은 53위 롤링 스톤에서는 52위..ㄷㄷ…
영화는 나의 힘
4.0
브레이킹 배드의 코미디 버전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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