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북스 시즌 3
Black Books
2004 · Channel 4 · TV드라마/코미디
영국

중고 서점인 '블랙 북스'의 주인 버나드 블랙(딜런 모런)은 매사에 불만이 많다. 하루종일 투덜대는 그의 친구는 프랜 카첸자머(템진 그렉)뿐이다. 수입은 거의 없이 그냥저냥 운영되는 그의 서점에 매니 비앙코(빌 베일리)가 직원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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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4.0
우리 동네에도 서점 열어줘 얘들아... 문전박대 당할 것 같은데 그래도 매일 기웃거리고 싶어.
pataq
5.0
매니! 죽.도.록.사.랑.해. ...!
둔딤이
5.0
러셀스퀘어 길목 가서 블랙북스 우연히 들어갔다가 푸대접 받고 나오는 꿈이라도 꾸고 싶다. 매니랑 일간지 보면서 스몰톡하고 싶다고 ㅠㅠ 암튼 시즌 쓰리 갑자기 영자막 안 나와서… 진짜 소중하게 한 장면 한 장면 집중해서 봄… (눈물) 놓치는 순간 안 들림… 눈치로 웃다가 다시 돌려들음… 무슨 만학도처럼 완주함… 암튼 즐거웠다…
멸종위기티라노
5.0
영드판은 자꾸만 작가 파업으로 시즌 중단하는 것을 중단하시오,,,
곧갬
4.5
일년 내내 안개가 자욱한 나라의 염세적인 유머감각, 그 완벽한 표본
김주하
2.0
시즌 3의 5화까지 보고 하차한다. 뭔가 시즌2 쯤에 살짝 재미있을 뻔 했는데 시즌 3는 진짜 못참겠다. 재미없어...
한수민 평론가
5.0
아쉬울 따름.. 비탄하고 애통하다... 이렇게 우리 헤어지다니..이제와서 시즌 4만드는게 더 우습지만..하..아쉬워
한충훈
4.5
빅뱅이론 아이티크라우드 그리고 블랙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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