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유편홍방자: 그 시절, 우리
树下有片红房子
2025 · Tencent Video · 드라마/TV드라마
중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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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여름, 16살의 천환얼은 어머니의 전근으로 작은 마을 쓰수이현에서 대도시인 톈허시로 이사한다. 익숙한 모든 것을 뒤로하고 낯선 병원 사택에서 새 삶을 시작한 천환얼은 축구를 사랑하는 소년 ‘징시츠’와 공부 천재 '쑹충’을 만나게 된다. 명랑하고 따뜻한 환얼은 조금씩 새로운 환경에 녹아들며 두 친구와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지만, 세 사람의 삶에는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줄줄이 찾아온다. 가족의 병, 꿈의 좌절, 이별과 재회 속에서 세 친구는 어떻게 성장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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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好吧 莫名其妙



숲숲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뜜니
3.0
징시츠가 계속 천진난만하길 바랬는데 어쩌면 그것은 청춘에 대한 욕심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반짝이던 청춘의 찰나는 서서히 빛을 잃고 옅어져 어느새 무색의 어른이 되어버린다. 시험 하나만 잘 봐도 세상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았던 마음이, 어느샌가 더 대단한 이벤트를 헤쳐나가도 내가 대단하게 느껴지지 않을 때 그때 비로소 청춘은 어른에게 자리를 양보한 게 아닐까?
비타1000
4.5
기대를 너무 했던 탓인지 초반에 가정사와 서사로 스킵 좀 한편(신파부분).하지만 넘어야 할 산. 정확히 16회 부터 멈출수 없어서 완결까지 다 봄. 30회 스토리가 억지스런운거 없이 알찬 청춘물이었음. 주연 청춘들의 내면과 각이야기는 물론이고 가정사까지 짧지만 지루하지않고 개연성있게 앤딩까지 이어지고 (시츠가 뽈 그만두고도 갑자기 성적 좋아진 건 집안 유전자 탓인 걸로 ㅎㅎ) 본인도 알지 못했던 풋풋한 감정, 이루고 싶은 꿈, 그러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그리고 내가 겪었던 것 같은 청춘시기의 사회에서의 문제들을 무겁지 않게 담은 것 같음. 중드단골, 데이트씬으로 많이 나오는 그눔의 인형뽑기 기계 마저 사연이 있음. 막장 고구마 없이 청량 한편. 브금 오스트 앤딩 좋음. 적소문배우의 눈빛연기가 잔상으로 남는 후유증 있음. 중태기 왔었는데 청춘 로맨스 더 마려워짐. 내가 본 중드 청춘물 중에 별 상위권 드림.
에잉
5.0
가벼운 청춘 로맨스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청춘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과 철학적인 고찰들이 꽤 스며들어 있어 놀랐던 작품. 뭐가 됐든 난 톈허 1고 동창들이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 “우리의 인생은 원래 교차하는 선일지도 몰라. 정해진 시간에만 만날 수 있어. 아마.“ -치치 “나에게 성장이라는 것은 자기의 평범함을 받아들이는 거야.“ -쑹충 ”어떤 친구들은 짧은 여정 동안만 우리와 함께 해줄 수도 있어. 하지만 우리의 인생은 그 짧은 여정 때문에 완전해져. 우리 인생에 나타났던 사람들은 결국 우리 영혼의 일부가 돼서 평생 우리와 함께할 거야.“ -쑹충 ”사람들은 항상 변화가 인생의 상수라고 해. 그래서 집은 철거되고, 친구는 떠나고, 심지어 가장 가까운 사람도 떠날거야. 하지만 나는 항상 정말 그런 날이 온다고 해도 그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존재했던 흔적은 항상 나와 함께하며, 나를 따라가며 아주 먼 곳까지 함께할 거라고 생각해. 비록 몇 년 후 나는 오늘 오후를 잊어버리겠지만 어떤 것은 변하고 어떤 것은 절대 변하지 않겠지.” -징시츠
umm
4.5
쑹충 안경벗지말고 계속 끼고다녀
nowey
4.0
징시츠를 연기하는 적소문한테 샹랑 역을 준 사람은 맛알못임
Naja Jin
4.0
흔하디 흔한 청춘물이 아니라서 완전 좋음♡ “시간은 흘러가지 않는다. 아이는 어른보다 더 심각한 문제로 고민한다.” _ '박사가 사랑한 수식'
콘이
5.0
이러면 영원이라는 말을 믿게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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