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ulbyulbam1.5슬기(노장의)를 활용하지 못한 것은 <킬 잇>의 가장 큰 실수이다. 도현진(나나)과 김수현(장기용)의 긴장으로 서사를 구축하면서 스테레오타입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2019.04.28)좋아요3댓글0
Random cul
2.0
소재 좋고 인물 관계 좋고 그런데 과도한 피피엘과 반복되는 내용. 지치게 한다. 4부작이었으면 딱 좋았을듯.
윤준
1.5
드라마내용보다 PPL이 더 인상적
Mariel
1.0
발로 만들었나 ㅋㅋㅋㅋ 연출도 연출인데 각본 진짜 심각하다 나나 장기용 얼굴만 재밌잖아 ㅠㅠ
Hyuna Jang
2.5
장기용이 다 한듯ㅠ 뒷심이 너무 약함ㅠ 힝~ 20190501
지윤
2.5
장기용 얼굴보려고 봤던 드라마. 생명윤리와 킬러라는 대조적인 소재를 재밌게 잡았으나 아쉬움은 많이 남는 작품.
김세희
1.0
스토리가 너무 진부
byulbyulbam
1.5
슬기(노장의)를 활용하지 못한 것은 <킬 잇>의 가장 큰 실수이다. 도현진(나나)과 김수현(장기용)의 긴장으로 서사를 구축하면서 스테레오타입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2019.04.28)
루히나
4.0
두 주연의 미모에 치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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