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빠른 자가 살아남는 세계, 포뮬러 원. 그 화려한 트랙 안팎의 치열한 풍경이 모습을 드러낸다. 최첨단 자동차, 최고의 속도, 화려한 테크닉. 이 모든 것은 그저 일부일 뿐이다. 2018 시즌, 5개 대륙 21개의 레이스를 따라 서킷 안팎을 질주하는 드라이버와 팀원들. 위험한 경주에 도전하는 드라이버들과 그들 뒤에 있는 팀원 및 가족들의 모습까지, 이제껏 본 적 없는 서킷 뒤의 모습을 독점 공개한다. 지금부터 포뮬러 원의 진짜 경주가 공개된다.
다솜땅
4.0
가장 주목을 받는 드라이버! 드라이버 혼자 잘해야만 하는 게임이 아니다. 팀의 하나하나가 모두 중요하기에 실패의 원인을 어느 하나로 단정하기 가장 어렵다. 그럼에도 운전 부주의로 리타이어하는 부분은 정말 끔찍할 것 같다. 드라마가 아니라 실제하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모든 사람들이 주인공일 수 밖에 없다. 영화가 아닌 다큐는 모두가 주인공! 그래서 더욱 다큐가 재밌는게 아닐까… #21.5.17 (49)
인생은 한편의 영화
3.5
f1 에 대해 눈을뜬 계기
HanjinRyu
3.0
기대이상이던 시즌1에 비해 속알맹이 없던 시즌2. 10개의 에피소드에 한 팀씩 포커싱해도 모자랄 판에 비슷한 주제로 여러 에피소드 허비하고 레드불과 르노는 특히 주구장창..drive to survive라는 부제에 맞게 다시 영점부터 맞추길 바란다
자드낌
4.0
중위권이라고 덜 치열한 것도, 상위권이라고 여유로운 것도 아니다. 모두 각자 위치에서 최선의 싸움을 하고 있다.
영화는 나의 힘
3.5
루이스 해밀턴의 팬이 되버렸다.
스샤샥
4.5
이 정도 레벨에 올라오게 되면 데이터나 기술 보다는 본인의 직감을 더 따라야 합니다. 그게 필요합니다. 레드불 감독 인터뷰중 나온 말. 똑같진 않고 이런 뉘앙스의 말이였는데, 인상적이었다. 레이싱 회사가 준비하고 제공해주는 매캐닉의 세계와 드라이버가 더해주는 본능의 영역.
Riverman
4.0
전 시즌만큼 여전히 흥미롭고 살벌한 다큐멘터리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4.0
[20.02.28. 등록 / Netflix / 10부작] 2019 F1 월드 챔피언십의 안팎을 다룸, 시즌 1과는 또다른 느낌, 역시나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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