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 보이즈
ビーチボーイズ
1997 · Fuji TV · 드라마/로맨스/TV드라마
일본 · 15세

인생을 돌아보기 위해 바닷가로 여행을 떠난 카이토는 외딴 민박집에서 우연히 히로미를 만난다. 정반대의 성격에 서로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은 점차 마음을 터놓기 시작하고, 여름날의 추억을 함께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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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70+갤러리
삽입곡 정보

Forever (Chorus Version)

Walking In The Sunshine

Wipe Out

Forever

Forever (Acoustic Guitar Version)

Bad Guys In Town



아쭈
4.5
타케노우치 유타카 , 소리마치 타카시.. 나 왜 이분들의 리즈를 함께 보내지 못한거지 옷 왜케 잘입어 왜케 멋있어..! 이게 27년 된 작품일수가 없음
ja
4.0
청춘&겁나 잘생긴 남주가 둘씩이나
김호종
4.0
"여름은 역시 바다지!"
아게하
4.5
안보면 인생 손해
Simon
4.0
화장 하나도 안하고 자연스러운 얼굴과 옷차림의 남자 배우 둘과 풋풋한 히로스에 료코. 억지로 만들어진 러브라인 없이 그 자체로 존재하는 얼굴이 까무잡잡하게 탄 하루코상. 청량한 음악과 배경. 여름이다. 이 시절 일드는 뭔가 낭만스러움이 있다. 일본 바닷가 가서 야끼소바 먹고 싶음
chaen
4.0
잘생긴 남자는 유니클로 같은 옷을 입어도 간지나구나
애매국녀
5.0
그 시절 타케노우치 유타카와 소리마치 타카시 그리고 히로스에 료코 조합만으로도 흥미를 끌기 충분했고 환상 속 여름을 보여주다가도 그 안의 인물들의 갈등, 고민을 그려줘서 좋았다. 특히 히로스에 료코가 너무 철든 사춘기 소녀 그 자체라서 히로스에 로코 연기에 매료된듯... 타케칸과 소리마치의 우정도 좋았고ㅠ 여름마다 생각날 것 같다. 나도 나의 바다를 찾으러 가야지 +) 마지막에 히로미 차 기름 떨어져서 끌고 갈까봐 조마조마했다
메롱시티
4.0
“미퐁은 타케노우치 유타카의 드라마는 무조건 만점을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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