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ng Wook Lim5.0"저는 이거 하면서 제일 좋았던 건 뭐냐 하면 흙 밟고, 손으로 만지고, 비 맞고, 새잎 난 거 손으로 만지고, 냄새 맡고... 그런 게 너무 좋았어요."좋아요10댓글0
THE PA
5.0
편안하면서도 광수의 하드캐리가 빛을 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됨.
Random cul
4.0
이광수식 예능의 성공화. 별 내용없지만 많이 웃을 수 있다.
예진
4.0
네 사람의 관계성도, 개성도, 순함도 좋지만 이 프로그램을 무엇보다 더 매력적으로 만들었던 건 동근이 아버님, 망치 형님과 같은 동네 사람들이었다.
타이거즈
4.0
광수가 역시 재밌어서 프로가 산닼ㅋ
dinozzo
2.5
누가 봐도 삼시세끼인데 tvN 저작권 소유니까 참…이제 농부 놀이도 그만했으면 싶은…
주령
3.5
비워두니까 채우는 맛이 있다. 이광수의 단독 캐리인건 맞지만, 김우빈의 재발견이기도 하다. 그렇게 웃긴 사람이었다니 ㅋㅋㅋ
Yeoli
3.5
그냥 높은 점수 줄 이유 없는데, 그냥 보고 있으면 평안하다. 오랜만에 틀어놓고 딴짓하게 좋은 영상물이라 흡족하다.
Kwang Wook Lim
5.0
"저는 이거 하면서 제일 좋았던 건 뭐냐 하면 흙 밟고, 손으로 만지고, 비 맞고, 새잎 난 거 손으로 만지고, 냄새 맡고... 그런 게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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