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의 역사
찌질의 역사
2025 · 로맨스/코미디/TV드라마
한국 · 15세

스무살 소년들이 남자로 진화한다. 평생 철들지 못하는 우리들의 찌질한 이야기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10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When we are together

소리 없는 비가 내린다

설하 테마

Loser

카운트다운

너에게 빠졌어


달예
보고싶어요
힘내요 풍전무
김호진 펠릭스
4.0
타임머신이 있다면 과거의 나에게 날아가 따뜻한 귀싸대기를 전해주고 싶은 당신에게 (순한 맛)
풍덩
3.5
전무님을 향한 애정 필터가 어쩔 수 없는 것 같지만 아직까진 재미있다 ㅋㅋㅋ +장범준의 ost가 일품이다
나르드르
5.0
< 세대를 뛰어넘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스토리, 빈틈없이 섬세한 디테일, 밀착감 높은 말랑 쫀득한 OST, 그들 그 자체같은 연기로 엮어낸 드라마 > 전체적으로 사건전개가 늘어지지 않고 속도감이 좋고, 화면이 상당히 이쁘고, 2000년대의 구현 그 연출의 꼼꼼함이 놀랍고요. 에피소드들이 과장되지 않고 있을만한 일들이라 공감이 가고, 유치하지 않더라구요. 웃음포인트들도 허술하지 않아서 봐도봐도 또 웃기구요. 캐릭터들 자체가 매력적이고, 그 매력을 연기 구멍없이 주조연 모두 모두모두 잘하는 연기로 펼쳐냅니다. 클로즈업샷이 많아서 배우들 섬세한 표정 아주 잘 보여요. 그리고 OST 가 드라마의 감성, 2000년대, 20살의 그것과 잘 어우려져 있어서 감탄하며 보았습니다. 드라마 한 편 한 편의 끊는 지점이 아주 재미에 최적화되어있더라구요. 담주 수욜의 3, 4 편도 빨리 보고 싶고 벌써 다음 시즌을 갈망하게 됩니다. 앗 ! 오프닝 영상부터가 민기와 친구들의 현재에 설득력을 부여하고 그들의 실수도 오구오구~하는 맘이 들게 해요. 오프닝 한번 쯤은 꼭 보시길요. --- 3-4화를 보니까, 캐릭터들의 상황이 바뀌면서 다양한 모습이 보입니다. 연기가 대단한게 더 체감이 되네요. 몇몇 장면에서는 엑스트라분들 덕분에 또 좋았습니다. 민기는 계속 찌질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는 것이 보여서 흐뭇하게 보게 되어요. 1-2화 보다 조금더 매력적인 남자가 되었다. 는 생각이 듭니다. 8화에서의 민기는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까요. 궁금해서 또 한주 기다리는것에 목이 빠지겠네요. --- 5편부터는 상황들이 더 디테일해지는만큼 스포일러 없이 리뷰 남기기가 어려워서 리뷰는 여기까지~ 5편은 진짜 흠흠흠흠 ♡♡♡♡ 어쨌든 계속 재밌습니다 ♡ --- 마지막 편 보고 나니까 먹먹한 느낌이 한참을 가네요. 정말 좋은 드라마 입니다 흑.
88
1.0
웹툰이 더 잼남
다다
4.0
아직 보는중 처음에는 그냥 귀엽다 생각했는데 갈수록 이건 찐임.. 어디까지 찌질해질지 두려운 적도 있음 잘 살려서 몸부림치면서 봄 ㅠ 그치만 재미있다 다 봄.. 난 남자도 아니고 저 시대 기억이 많은 것도 아니지만 보는내내 같이 추억이 쌓였다 미숙하고 찌질한 맛이 또 괜찮음 다음 시즌은 없겠지? ㅠㅎㅋㅋㅋ 너무 고생해서.. 그런건 기대하면 안 되는거겠죠..
진상명
3.5
'시작은 언제쯤 했는지 얼마나 답답했었는지 어쩔 때 설레였었는지 어떻게 가슴 벅찬 상황이 만들어졌는지가 사랑을 만들었고 그녀를 선물했지'
현태
4.0
장범준 대단하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