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짱2.0거짓말의 거짓말을 보고 바로 봐서 그런지, 송재희 배우의 역할이 너무 겹쳐 보였다; 태민호는 진짜 어떤 인간이었는지 더 잘 보여줄 수도 있었을텐데.. 여러모로 엉성했던 드라마. 재벌, 혼외자식, 마약, 복수하고 싶은 검사.. 모두 너무 뻔한 소재인데 더 뻔한 전개였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벼그준4.0간만에 몰입해서 정주행한 드라마. 진부한 스토리지만 그안에서 표현된 감정들을 나도 느끼며 같이 호흡하게 만들었다. 마지막화를 보고난 후 감정의 쓰나미속에 빠져있는 나를 발견하였다. 돌아보면 딱히 공감가는 내용은 아니었는데 왜그랬을까? 의문이다. 시간이지나고 잊혀질때쯤 다시한번봐야겠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
johnpaulmacqueen
1.0
적당히 그렇고 그런 멜로 스릴러물을 발편집으로 엉망을 만들어 놨네. ㅉㅉㅉ
COLORFUL_HANNIVAL
2.5
와~ 장희진!
쿨쿨
2.0
20.12.14 그냥 그럭저럭 본거같다.
신짱
2.0
거짓말의 거짓말을 보고 바로 봐서 그런지, 송재희 배우의 역할이 너무 겹쳐 보였다; 태민호는 진짜 어떤 인간이었는지 더 잘 보여줄 수도 있었을텐데.. 여러모로 엉성했던 드라마. 재벌, 혼외자식, 마약, 복수하고 싶은 검사.. 모두 너무 뻔한 소재인데 더 뻔한 전개였다.
김자몽
2.0
자극적인 소재를 엉성하게 짜깁어낸 얼레벌레 막장드라마
벼그준
4.0
간만에 몰입해서 정주행한 드라마. 진부한 스토리지만 그안에서 표현된 감정들을 나도 느끼며 같이 호흡하게 만들었다. 마지막화를 보고난 후 감정의 쓰나미속에 빠져있는 나를 발견하였다. 돌아보면 딱히 공감가는 내용은 아니었는데 왜그랬을까? 의문이다. 시간이지나고 잊혀질때쯤 다시한번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