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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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TV CHOSUN · 드라마/TV드라마
한국 · 청불

복수를 위해 인생을 내던진 검사와 재벌과의 결혼으로 인해 인생이 망가진 여배우의 사랑을 그리는 미스터리 격정 멜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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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10+갤러리
삽입곡 정보

Empire

Sargon′s Scalpel

La Perla

Waltz of Babel

The Babel

Impromptu



johnpaulmacqueen
1.0
적당히 그렇고 그런 멜로 스릴러물을 발편집으로 엉망을 만들어 놨네. ㅉㅉㅉ
COLORFUL_HANNIVAL
2.5
와~ 장희진!
쿨쿨
2.0
20.12.14 그냥 그럭저럭 본거같다.
신짱
2.0
거짓말의 거짓말을 보고 바로 봐서 그런지, 송재희 배우의 역할이 너무 겹쳐 보였다; 태민호는 진짜 어떤 인간이었는지 더 잘 보여줄 수도 있었을텐데.. 여러모로 엉성했던 드라마. 재벌, 혼외자식, 마약, 복수하고 싶은 검사.. 모두 너무 뻔한 소재인데 더 뻔한 전개였다.
김자몽
2.0
자극적인 소재를 엉성하게 짜깁어낸 얼레벌레 막장드라마
벼그준
4.0
간만에 몰입해서 정주행한 드라마. 진부한 스토리지만 그안에서 표현된 감정들을 나도 느끼며 같이 호흡하게 만들었다. 마지막화를 보고난 후 감정의 쓰나미속에 빠져있는 나를 발견하였다. 돌아보면 딱히 공감가는 내용은 아니었는데 왜그랬을까? 의문이다. 시간이지나고 잊혀질때쯤 다시한번봐야겠다.
박상욱
5.0
ㅋ
Urbannoise
2.5
권모술수가 판치는 재벌가의 어마어마한 음모 라는설정의 드라마가 티비조선에서 나와?? 라는게 이 드라마의 가장 큰 호기심이자 재미 고질적인 문제인 족벌경영체제를 당연시 한다는 점은 피할수없는 클리셰이긴 하지만 무겁고 진중한 치정 스릴러로 호흡을 잘 끌어가지만 차우혁이 중간자의 입장에 서있다가 한정원을 택하는 의지로 이어지는 과정이 매끄럽지않다 박시후나 장희진도 그렇고 김해숙또한 이 드라마에선 별다른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힌다는 느낌보다 기존의 이미지를 소비하는 캐릭터로 한정적인 연기를 한다는게 가장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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