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두(고명환 분)는 난생 처음 마음에 드는 여자 연희(윤지숙 분)를 만났지만, 병두의 아버지(박인환 분)는 연희의 이모(안해숙 분)를 사랑하게 된다. 둘 중 한 사람이 사랑을 포기해야 할 처지로 꼬여버린 상황을 풀어나가는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을 훈훈하게 담았다.
JEONJU IFF 예매권 이벤트
우리는 늘 선을 넘지!
전주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