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4.0우연히 보게됐는데, 치유계 애니. 사람관계를 잘 못하는 미스터리작가 가 우연히 주워서 키우는 고양이 로 인해 벌어지는 일들, 변해가는 생각의 과정. 전개방식은 절반은 남주인공 시선, 절반은 고양이 시선으로 독백하는 형식. 작화퀄리티는 훌륭하진 않으나, 소소한 일상이야기의 주제와는 잘 조화되는듯. 2019.2.17 우연히 1화보고 재밌어서, 현재 나온 6화까지 정주행 했다 (우리집에 놀러온 친구는 자고, 나는 그 옆에서 새벽에 만화보고 있었음) 집사,고양이를 좋아하는 분 들, 동물을 좋아하는 분들은 보면 재밋을거고, 고양이를 안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할만한 애니. 매화 다 보고나선 슬며시 미소가 지어졌다. 더워죽겠을때 살살 부는 산들바람을 맞는 기분이 드는 애니 이고, 맛으로 비유하자면 나츠메우인장 이 되게 뽀얀 진하고 진한 곰탕국물이라면, 이 애니는 사리곰탕 에 라면분말스프 정도는 될 것 같다. e2. 애니 속 고양이 이름이 '하루' 인데, 다른 애니 '프리' 남주인공이 '하루'라 계속 생각남좋아요10댓글0
YoonELEC4.5진짜 따뜻하고 포근한 작품이다. . 주인공과 고양이의 과거사가 집중적으로 조명되고 이들의 관계가 점점 가까워지는 과정을 보는 게 참 좋았다. 극도로 좁은, 혹은 아예 전무하다고도 볼 수 있는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던 주인공이 차츰 마음을 열어 가며 다양한 사람들과 접하게 되는 이야기도 따뜻하다. . 무엇보다 고양이가 정말 귀엽다... 페이스북에서 수십 수백번 돌려보던 고양이영상을 애니로 접하니 너무 행복했다. 고양이의 귀여움 뿐만 아니라 이해못할 바보스러움까지도 제대로 고증되어있어(?) 고양이 덕후 입장에서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부분이다. 게다가 이런 행동들이 고양이 시점에서 묘사되어 왜 그랬는지 알려 주는데 정말 귀여움... 마음 편히 가지고 감상하며 힐링하기에 제격인 작품이라 확신한다. . Ps. 오프닝곡과 엔딩곡은 멜로디도 듣기 좋은데다 각각 주인공과 고양이의 속마음을 가사로 표현하고 있어서 이거 듣고 있으면 마음이 진짜 너무 간질간질하다ㅋㅋ좋아요4댓글0
까꿍
4.0
누가 누굴 지키겠다는거야 ㅋㅋㅋㅋ
유유
4.0
우연히 보게됐는데, 치유계 애니. 사람관계를 잘 못하는 미스터리작가 가 우연히 주워서 키우는 고양이 로 인해 벌어지는 일들, 변해가는 생각의 과정. 전개방식은 절반은 남주인공 시선, 절반은 고양이 시선으로 독백하는 형식. 작화퀄리티는 훌륭하진 않으나, 소소한 일상이야기의 주제와는 잘 조화되는듯. 2019.2.17 우연히 1화보고 재밌어서, 현재 나온 6화까지 정주행 했다 (우리집에 놀러온 친구는 자고, 나는 그 옆에서 새벽에 만화보고 있었음) 집사,고양이를 좋아하는 분 들, 동물을 좋아하는 분들은 보면 재밋을거고, 고양이를 안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할만한 애니. 매화 다 보고나선 슬며시 미소가 지어졌다. 더워죽겠을때 살살 부는 산들바람을 맞는 기분이 드는 애니 이고, 맛으로 비유하자면 나츠메우인장 이 되게 뽀얀 진하고 진한 곰탕국물이라면, 이 애니는 사리곰탕 에 라면분말스프 정도는 될 것 같다. e2. 애니 속 고양이 이름이 '하루' 인데, 다른 애니 '프리' 남주인공이 '하루'라 계속 생각남
앗차플레이
2.5
볼만한데 재밌는 건 아니다
YoonELEC
4.5
진짜 따뜻하고 포근한 작품이다. . 주인공과 고양이의 과거사가 집중적으로 조명되고 이들의 관계가 점점 가까워지는 과정을 보는 게 참 좋았다. 극도로 좁은, 혹은 아예 전무하다고도 볼 수 있는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던 주인공이 차츰 마음을 열어 가며 다양한 사람들과 접하게 되는 이야기도 따뜻하다. . 무엇보다 고양이가 정말 귀엽다... 페이스북에서 수십 수백번 돌려보던 고양이영상을 애니로 접하니 너무 행복했다. 고양이의 귀여움 뿐만 아니라 이해못할 바보스러움까지도 제대로 고증되어있어(?) 고양이 덕후 입장에서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부분이다. 게다가 이런 행동들이 고양이 시점에서 묘사되어 왜 그랬는지 알려 주는데 정말 귀여움... 마음 편히 가지고 감상하며 힐링하기에 제격인 작품이라 확신한다. . Ps. 오프닝곡과 엔딩곡은 멜로디도 듣기 좋은데다 각각 주인공과 고양이의 속마음을 가사로 표현하고 있어서 이거 듣고 있으면 마음이 진짜 너무 간질간질하다ㅋㅋ
김농롱
3.0
집사놈이 오지게 못미더운 용감한 고양이 이야기. 집사가 전혀 믿음직스럽지 못해서 내가 대신 고부해 신청해주고 싶음 ㅎㅎㅎ
마신
4.0
마음이 편해지고 따듯하게 볼수있는 작품. 작은 선택이 많은 변화를 불러온다.
전차영
2.0
공감과 치유를 테마로 내세운 작품의 시선이 시종일관 과장되어 있을 때.
처뤼
4.0
냥이를 무서워하는 나도 냥이가 귀여워 보이게 만드는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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