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베리 나이트
ストロベリーナイト
2012 · Fuji TV · TV드라마
일본 · 청불

여성 형사가 의문의 연속 살인 사건을 수사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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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ストロベリーナイト

オ菓子好キ好キ監察医

傷跡ヲナゾル指

折リ重ネタ刻

ソウルケイジ

ソウルケイジ



정양파
4.0
아무리 범인 잡느라 바빠도 연애 좀 하라고..
1000
3.5
다케우치 유코는 내가 본 일본 배우들 중에 가장 일본 특유의 버릇 없이 감정이입을 가능하게 하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하는 배우인듯. 근데 끝이 너무 급하게 끝났어.. 시즌2가 필요해...
치비우사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루비
2.5
남초에서 꽃이 아닌 일원으로서 살아남기가 이렇게 힘들다.
치타컵
3.5
니시지마 히데토시의 멍한듯하면서도 아닌것같은 눈빛이 좋았다.
MayKim
4.0
코노야마 젯타이토루와요
THE PA
4.0
불현듯 기억이 났다. 재밌게 봤던 기억이...!!! 완성도 높은 수사물이었던 기억이... 다시 보고 싶어졌다.
Serendipity
5.0
예전에 4점 남겨놨었네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보고싶어도 볼 수가 없어서 소설만 다시 읽었는데 어느날 보니 왓챠에 올라와서 소리지르면서 정주행했다 옛날에 봤을 땐 스토리도 재미있었는데 지금보면 스토리는 좀 심심하다. 하지만 10년도 더 된 드라마인걸 생각하면 정말 재미있는 드라마다. 특히 혼다테스야 원작가 자체를 좋아해서 드라마보다 소설을 먼저 본 케이스인데 진짜 소설 내용하고 똑같이 연출해놔서 원작을 다시 참고해야 하는 수고로움이 없다. 다만 여주인공인 유코의 최근 먼 여행을 알고 다시 보면 레이코의 대사나 상황들이 너무나 슬프게 느껴지는 장면들이 있었다. 그리고 영화나 드라마 보면서 러브라인 있는거 극혐하는 스타일인데도 불구하고 이정도로 이어주지 않는것은.. 좀.. 작가님은 내가 매우매우 좋아하지만 마음의 병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좋아하는 걸까.) 시간이 흐르고 절대 다시 찍을 수 없게 되어 더 명작으로 남아버린 이상한 드라마. 그래서 5점으로 변경. (최근에 명성을 못잊어 새로 찍은거 같던데 보고 경악했다. 여자도 남자도 연기는 엄청 잘하던데.... 가수나 배우는 연기나 실력이 전부가 아니란 것만 철저히 확인시켜 주었다 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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