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 아들 코리
마법사의 아들 코리
1993 · KBS2 · 애니메이션
한국

마계의 마법사 구만수는 마법사의 율법을 어기고 인간과 사랑에 빠진다. 이로인해 밤에는 부엉이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채 마계에서 쫓겨나고, 아들 코리는 마녀에게 종으로 보내진다. 어릴때부터 마녀의 시중을 들던 코리는 강력한 마법사의 잠재능력을 발휘해 마녀로부터 벗어나고, 우연히 만난 돌팔매와 친구가 되어 아버지를 찾기위해 인간계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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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
3.5
알라깔라 또깔라비 또깔라비띠~ 반쯤 감긴 눈이 매력이었던.
천성식
3.5
KBS 유튜브에서 보여줘서 옛날 생각이 나 짬짬이 봤다. 고전답게 단순한 스토리라인이라 실망한 점도 있다. 어릴 적 기억에서 나름대로 재구성해온 스토리라인에 비교하면 많이 밋밋하다. 몇살 때 이 만화를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화수목금토 요일에 대한 개념이 있던 시기에 봤었다. 마왕과 마우가 들어간 재벌가의 식사에서 날고기를 먹는 시아버지를 보며 놀란 며느리 > 이 장면이 생생했는데 생각보다 그 장면은 순간이고 올빼미가 된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 역시 굉장히 부분적이다. 쥐마왕이나 코브라(마왕) 부분은 유치함을 넘어서 헛웃음이 나오는데, 이런 작품을 보고 자란 세대의 악에 대한 개념은 확실히 요즘과 다를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홍주원
2.5
추억보정...ㅋ 내용의 급전개. 슈퍼보드가 훨씬 짜임새 있지만, 그래도 국산 애니라는거에 가산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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