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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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게에서 무협지 보는 낙으로 살아가던 태평하고 뻔뻔한 백수 강호가 우연히 대기업에 지원했다가 전산착오로 수석 입사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드라마로, 만년 취업재수생으로 가족들의 냉대에도 굴하지 않으며 특유의 뻔뻔함으로 하루하루를 버티는 백수 강호(문정혁). 입사 면접에 갔으나 회사 이름을 잘못 외워 그 자리에서 쫓겨나고 만다. 이 사실은 안 혜숙(박혜숙)이 나가 죽으라며 구박하자, 강호는 자신과 같은 백수인 죽마고우 성태(정진)를 찾아가고, 함께 만화책을 보며 뒹굴다 고교 동창들이 술집에서 모인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한편 미옥(한가인)은 봉삼(오지호)을 찾아가 울음을 터뜨리며 처음부터 자신을 가지고 놀다 버릴 생각이었냐고 묻는다. 하지만 그런 미옥에게 봉삼은 마음대로 생각하라며 앞으로 회사에서 마주치더라도 아는 척 하지 말아달라고 냉정하게 말한다. 모임에 나간 강호와 성태는 경멸하는 동창들의 눈총에도 아랑곳없이 술과 고기를 먹어댄다. 그런데 화장실에서 봉삼과 친구들이 자신과 성태를 멸시하는 말을 엿듣게 된 강호는 심한 모멸감과 초라함을 느끼고 혼자 빠져나간다. 한강다리 위에서 엄마의 구박과 봉삼의 경멸이 생각나 눈물이 핑도는 강호. 마침 뛰어내리려고 난간 위에 서 있는 미옥을 발견하고 번개같이 몸을 날려 구해낸다. 그러나 미옥은 창피함 때문에 강호를 뒤로 하고 달려가 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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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정
0.5
예쁜 미모로 기억에 남지않는 주인공 참 많이도 남기셨구나.
s_h
2.5
처음엔 야심차게 재밌었는데...뒤엔....별로였던 기억.
조성호
3.5
그럭저럭 잼나게 본방으로 시청한 엠본부 드라마.
쑤쑤쑤
4.0
초반에 너무 재밌어서 방영시간 놓칠까봐 친구 하숙집까지 따라가서 봤던 기억이
도리
3.5
처음부분은 너무 재미있게 보게되었다 ㅋㅋㅋㅋㅋㅋ 살짝 억지이고 현실성이 떨어지는데 나름 괜찮았어요
김수빈
4.0
어렸을때 보았지만 생각보다 너무 재밋었다. 에릭과 한가인의 케미도 너무 좋았고...더군다나 너무 말도안되는것들을 대놓고 보여주니 웃길수밖에. 그리고 생각보다 차별에 대한 내용을 다뤄서 재밋게 볼 수 있었다. #2005.05.26
칙촉
3.0
기존 직장생활에 비해 너무 비현실적이어서 유치하지만 오히려 그부분이 유쾌,통쾌해서 재밌었던 작품.
안성현
3.0
요즘의 틀로 보면 낡았지만 그래도 옛날 드라마만의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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