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들
변호사들
2005 · MBC · 드라마/TV드라마
한국

로펌의 여비서와 정직한 중견 변호사, 악인으로 변하여 나타난 그녀의 옛남자가 하나의 사건에 얽히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2000년 12월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분주한 거리에 주희는 지하철역에서 서둘러 나와 자신을 기다리는 석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사법시험 2차까지 합격한 석기에게 주희는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않고 뽀뽀를 하며 포옹한다. 석기는 주희 부모에게 인사를 드리고 주희 가족과 석기는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축하파티를 한다. 주희 부모와 세희는 주희 모의 환자 왕진을 가고, 주희와 석기는 석기의 고시원에서 둘만의 파티를 가진다. 한편, 환자의 왕진을 갔다오던 주희 부모와 세희는 교통사고가 나 주희 부모는 돌아가시고 세희만 살아남는다. 갑작스런 사고에 주희는 넋이 나가 정신을 못차리고, 석기는 뺑소니 사건으로 몰린 주희부모 사건을 풀어내려 동분서주 하지만 석기 또한 누군가에의해 납치 당한다. 납치 당한 석기는 모진 고문을 당하고 풀려난 후 주희에게 이별을 고하며 미국으로 떠나는데...
JK
5.0
사랑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요 어떤 결정을 할때 누군가가 먼저 생각난다면 그게 사랑이에요
bachgram
3.5
임태경이 부르는 드라마 OST도 좋았고 출연자들의 묵직한 연기에 그 시대에 로펌의 악랄함까지 여과없이 보여주었다. 후반부에서 그 시대의 결점을 여전히 드러낸건 단점.
캐쉬백
4.0
서변이 부르는 너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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