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뿔났다
엄마가 뿔났다
2008 · KBS2 · TV드라마
한국 · 전체



같은 건물내에서 아래 위층을 오가며 종원(류진분)과 반 동거 상태이던 영수(신은경분)는 종원의 전(前)부인이 갑작스레 딸 소라를 올려보내겠다는 전화에 일어나자마자 제대로 옷도 입지 못한 채 황당하게 문밖으로 쫓겨난다. 한자(김혜자분)는 내세울 것 없는 아들 영일(김정현분)과 밥벌이도 안되는 무능한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는 영미(이유리분)때문에 심드렁하다. 이석은 무당끼를 타고 난 딸 은실(김지유분) 이 불쑥 내뱉는 말이 현실로맞아떨어져 때때로 기함하는데 영일에게 여자가 있다는 말을 증명하는 듯 느닷없이 만삭이 된 여자가 영일이가 애아버지라며 들이닥친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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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
4.0
어머니의 지쳐보이는 모습이 느껴지던 드라마. 지금도 생각나는 OST.
윤정은
5.0
삶을 녹여낸다는 것은 이런 것인가 한다.
진흥
4.5
대사의 맛
권윤정
4.0
엄마가 가장 공감했던 작품.
쓰담
3.5
엄마가 뿔날만 하다
probohemia
5.0
나의 마지막 주말 드라마. 이런 드라마가 다시 오지 않는한 나는 다시 주말 드라마를 보지 않을것 같다.
Taeseung Kim
4.5
엄마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만들다
이효재
3.5
엄마에게도 휴식시간이 필요하단걸 이걸보며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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