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스 앤 시스터스 시즌 1
Brothers and Sisters
2006 · ABC · 드라마/TV드라마
미국

사회가 고도화될 수록 가족해체현상은 날로 심해져만 가는 가운데 워커 가문의 아버지가 죽음으로 가족의 참의미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는 내용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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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hefort
5.0
5남매 대가족 이야기! <모던 패밀리>에 이어 최고로 재미있게 본 가족 시트콤🫶 유사 가족이랑은 또 다른 찐가족 스토리의 묘미✨️! 꼬이고 꼬이고 얽히고 설킨 관계성🔥 여기서 더 틀어진다고?! 하면서 보는데 전~혀 걱정이 안 된다!🫡🫡
글로벌 드덕
5.0
"얘, 엄마는 누가 그 남자랑 만나든 상관 안 한다. 네가 될 수도 있고, 케빈이 될 수도 있지. 하지만 우리 가족 중 누군가는 그 남자랑 만나야 돼." 민주당 지지자인 엄마가 TV 정치토크쇼 보수논객인 딸의 숙적(=상대 패널)인 진보논객한테 푹 빠져서는, "어쩜 내가 평소에 우리 딸한테 하고 싶었던 말을 대신 다 해준대니? 그것도 4억 명 시청자 앞에서." 이러는 거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 게이인 아들한테 너는 왜 이런 남자 안 데려오냐고 하고 나중에 딸한테도 잘해보라고 진지하게 말하더니 결국 집안 파티에까지 초대함.ㅋㅋㅋㅋㅋㅋ 아, 어머니...! 덕질은 이렇게 하는 거군요. 디즈니플러스로 처음 접하고 정주행 중. 미드에서 한국 주말드라마 냄새가 난다! 특히 맥칼리스터❤키티 커플 진짜 너무 좋다.ㅠㅠ 내 인생 베스트 미드 커플인 듯.ㅠㅠㅠㅠ [줄거리] 주인공 키티는 공화당을 지지하는 라디오 앵커 출신 보수논객으로, 민주당 지지자인 어머니와 갈등을 빚다가 막내동생의 이라크 파병 지원 문제로 거의 연을 끊다시피 살아온다. 뉴욕에서 지내다가 LA 방송국 정치 토크쇼에 고정패널로 출연 제의를 받아 오랜만에 고향 오하이로 돌아오게 되고. 공화당 지지자이지만 부부끼리 금슬이 좋고, 둘째 딸을 아끼는 아버지는 모녀 간의 화해를 바라며 딸을 집에 초대한다. 앙금이 깊어 아버지 앞에서만 화해한 척하자는 어머니에게 키티가 크게 실망한 것도 잠시,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다. 뉴욕에 있는 애인 때문에 고정 출연을 고민하던 키티가 결국 제의를 받아들이면서 모녀가 한 집에서 같이 살게 되는데... 이외에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오하이 식품의 사장이 되면서 아버지의 횡령 사실을 알게 되는 장녀 세라, 아버지를 도와 오하이 식품에서 가장 오래 일하고 실무에도 빠삭하지만, 와튼스쿨 MBA가 있는 엘리트 누나에게 밀려 사장 승진에 실패한 장남 토미. 변호사로서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모든 문제와 갈등을 중재하고 해결하느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차남 케빈,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이라크로 파병 갔다 온 뒤 방황하다가 아버지의 불륜사실을 알게 되는 막내 저스틴까지. 다섯 남매가 모두 주인공인, 한드 주말드라마 느낌의 우당탕탕 가족극이다. 잔잔한 것 같으면서도 막장이고, 그러면서도 삼삼하고 따뜻(?)해서 계속 보게 된다. 토미가 회사 일로 누나와 사이가 안 좋은 와중에도 누나의 딸인 페이지가 수영장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걸 도와주는 씬이라든가.ㅠㅠ 아버지가 손녀인 페이지랑 수영장 앞에 앉아 있다가 심장마비인가 병이 도져서 물에 그대로 빠져서 죽음. 외할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페이지가 수영장을 못 가게 됐다는 얘길 듣고 온가족이 수영장 파티를 준비한 것. [깨알 개그 포인트] 남매끼리 우애는 또 좋아서 (친한 멤버들이 정해져 있긴 함. 세라-키티-케빈) 너만 알고 있어, 하고 비밀을 말하면 그냥 온가족이 다 알게 된다고 보면 됨ㅋㅋㅋㅋㅋㅋ 저스틴한테 아버지 불륜 사실을 들은 키티는 저스틴 보고는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더니 언니한테 가서 말하고, 세라는 또 케빈한테 말한다.ㅋㅋㅋㅋㅋㅋ 이럴 거면 그냥 온가족 다 모아놓고 발표하라고! 세라, 키티, 케빈이 입이 쌈. 케빈은 누나들한테 들은 걸 또 형하고 동생한테 말 옮김.ㅋㅋㅋㅋㅋㅋ 5남매에 장녀, 장남은 자식까지 있어서 3대니까 다같이 모이면 우리나라 명절 시골집을 방불케하는 대가족. 이 집에 들어가려면 웬만한 인싸가 아니고서야 힘들 듯. 보기만 해도 기 빨려.ㅋㅋㅋㅋㅋㅋ 누가 케빈하고 같이 있는 새라한테 "오빠가 멋있네요." 하니까 동안이라 오해 받은 세라가 "칭찬 고마워요." 하고 케빈은 정색하면서 "누나한테나 칭찬이지, 나한테는 욕이잖아!" 하는 것도 웃김.ㅋㅋㅋㅋㅋㅋ <엘리 맥빌>의 칼리스타 플록하트가 키티로 나오는데 키티 남친으로 출연하는 배우가 <가십걸> 댄네 아빠라서 자꾸 댄네 아빠 미혼 시절 보는 것 같았음. 케빈은 <디 아메리칸즈> 주인공이고. 대충 봐도 화려한 캐스팅.
몽상연필
4.0
가족해체현상이라는 단어가 역사교과서에 담기기까지.
이로코
4.0
막장인데 막장이 아닌 척해서 재밌는 드라마. 제목처럼 형제남매들의 케미가 좋다. 하지만 홀리는 좀 견디기 힘들어서 내가 어디까지 참을 수 있을지 시험중.
여름에낮잠자기
4.0
쉐임리스 잘 사는 버전 같음 근데 쉐임리스는 걍 상식 밖의 말도 안 되는 사고와 대사, 행동이면 이 사람들은 실제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은 사고와 대사, 행동이라 좀 다른 류의 스트래스를 나한테 줌
주라룡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Kyungmi Hong
보는 중
후반 에피로 갈수록 자막 테러가 너무 심해서 미치는 줄... 한국어 말만 할 줄 알지 맞춤법 같은 건 자기 맘대로고 뭐가 틀린지 모를 뿐더러 일인데도 맞춤법 검사기조차 돌릴 생각 안 할 만큼 프로 의식이 없는 재미교포에게 알바로 준 게 틀림없다. 머릿속 감수 수준을 뛰어넘어 저 따위 결과물을 낸 사람과 같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게 자존심 짓밟히는 기분이 들고 화가 나서 미칠 지경. 그리고 이걸 가능하게 만든 디즈니 플러스는 심각성을 알아야 함. 제발 자막 다시 제작하길... 아니 감수라도 쫌!!!!!!!
Lietus
4.5
3일만에 시즌1 다 봄... 그정도로 재밌다 가족들간의 케미가 미쳤다... 시즌2 보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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