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3.5육체는 기기로 대체되었고, 정신마저 그것들에게 먹혀버렸다. 육체도 정신도 더이상 내 것이라 할수 없다면 '나'는 무엇이지? '나'란 어떤 것이라고 해야되지? 복잡할 것 없잖아. 그녀의 곁에 있는 것이 '나'야.좋아요382댓글5
콩까기의 종이씹기3.5아깝다. 분량이 더 길고 장대했다면 2077년까지 기억될 걸작이 되었을 것. +) '아깝다'는 이럴 때 쓰는 말이다. 5화까지만 해도 걸작인 줄 알았다. 그런데 6화를 기점으로 전개가 너무 빠른 게 아닌가 싶더니, 7화부터는 감정선이고 나발이고 뭐고 없이 그냥 전력 질주 수준의 급전개가 펼쳐지며 이전까지의 성취를 모두 깎아먹는다. 적어도 6화와 7화 사이의 공백을 설명해 주는 에피소드 하나, 데이비드와 루시의 감정선을 곱씹게 만들어주는 에피소드 하나만 있었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싶다. 하루 안에 다 몰아볼 정도의 재미는 주지만, 난 그거 이상을 기대했다구... ㅠㅠㅠ 많은 사람들이 극찬하는 엔딩도 나에게 있어서는 그저 '잘 만들었네' 정도의 인상이었어서... 아쉬움이 너무 크다. 그냥 5화까지만 기억에 담아둬야겠다...^^;;좋아요172댓글6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5.0망겜 <사이버펑크 2077>의 디스토피아적 분위기를 거의 완벽하게 고증하고 재현.. 최근엔 거의 보기 힘들었던 사이버펑크 장르에 부활!!! 입문용으로 뙇! <총몽>,<공각기동대>, <러브,데스+로봇 "사각지대"> "이 세상에서 기억되는 방법은 어떻게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죽느냐다." #오늘 오랫동안 안 쓰던 플스를 켭니다. 레베카 건 찾아서, 아담 스매셔샊 쏴 죽이러..좋아요150댓글6
푸더깅◡̎4.0“ 미안해, 달에는 같이 못 가줄 것 같아. ” 루시가 진정 원했던 건 ‘달’이 아니라 ‘너‘와 함께 떠나는 것이었어. 그저 펑키하고 네오틱한 애니인줄로만 알았다가, 여운이 미친듯이 오는 로맨틱한 감동물을 마주하 다.. 젠장 이거 또 몇 주간 생각나겠네 가장 최근에 본 <발레리나>부터 이것까지, 이런 무드의 음악이 어우러진 작품이 갑자기 끌리는 이유를 모르겠다 아무튼 요즘 요런 작품들이 좋다.. 단 시즌 1개 10화가 끝이라는게 조금 아쉽 ㅜ좋아요108댓글0
무면
3.5
육체는 기기로 대체되었고, 정신마저 그것들에게 먹혀버렸다. 육체도 정신도 더이상 내 것이라 할수 없다면 '나'는 무엇이지? '나'란 어떤 것이라고 해야되지? 복잡할 것 없잖아. 그녀의 곁에 있는 것이 '나'야.
정현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brandon00
5.0
아담 스매셔 죽이러 게임 다시 깔았음
콩까기의 종이씹기
3.5
아깝다. 분량이 더 길고 장대했다면 2077년까지 기억될 걸작이 되었을 것. +) '아깝다'는 이럴 때 쓰는 말이다. 5화까지만 해도 걸작인 줄 알았다. 그런데 6화를 기점으로 전개가 너무 빠른 게 아닌가 싶더니, 7화부터는 감정선이고 나발이고 뭐고 없이 그냥 전력 질주 수준의 급전개가 펼쳐지며 이전까지의 성취를 모두 깎아먹는다. 적어도 6화와 7화 사이의 공백을 설명해 주는 에피소드 하나, 데이비드와 루시의 감정선을 곱씹게 만들어주는 에피소드 하나만 있었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싶다. 하루 안에 다 몰아볼 정도의 재미는 주지만, 난 그거 이상을 기대했다구... ㅠㅠㅠ 많은 사람들이 극찬하는 엔딩도 나에게 있어서는 그저 '잘 만들었네' 정도의 인상이었어서... 아쉬움이 너무 크다. 그냥 5화까지만 기억에 담아둬야겠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5.0
망겜 <사이버펑크 2077>의 디스토피아적 분위기를 거의 완벽하게 고증하고 재현.. 최근엔 거의 보기 힘들었던 사이버펑크 장르에 부활!!! 입문용으로 뙇! <총몽>,<공각기동대>, <러브,데스+로봇 "사각지대"> "이 세상에서 기억되는 방법은 어떻게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죽느냐다." #오늘 오랫동안 안 쓰던 플스를 켭니다. 레베카 건 찾아서, 아담 스매셔샊 쏴 죽이러..
seong
5.0
장점. 10회만에 담아낸 사펑 감성 단점. 10회밖에 없음
김형중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푸더깅◡̎
4.0
“ 미안해, 달에는 같이 못 가줄 것 같아. ” 루시가 진정 원했던 건 ‘달’이 아니라 ‘너‘와 함께 떠나는 것이었어. 그저 펑키하고 네오틱한 애니인줄로만 알았다가, 여운이 미친듯이 오는 로맨틱한 감동물을 마주하 다.. 젠장 이거 또 몇 주간 생각나겠네 가장 최근에 본 <발레리나>부터 이것까지, 이런 무드의 음악이 어우러진 작품이 갑자기 끌리는 이유를 모르겠다 아무튼 요즘 요런 작품들이 좋다.. 단 시즌 1개 10화가 끝이라는게 조금 아쉽 ㅜ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