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좀무3.0워쇼스키에게 다양성이라는 주제는 베르나르-소통 급이 아닐까. 연출이 소재를 미쳐 못 따라갔지만, 여전히 소재를 소중히 여기는 거장. +ost 어쩔거야ㅠㅠㅠ최고좋아요37댓글1
방영훈4.5한 때 세계적으로 유행했던 Avril Lavigne의 대표곡 sc8er boi 처럼, sensate 라는 단어를 sense8이라고 표현하고 진짜로 8명의 연결된 센세이트를 보여주는 센스부터가 매력적이다. 아무래도 워쇼스키들인 덕분에 더욱 잘 표현됐을 거라 짐작되는 성전환, 그리고 동성애라는 소재가 큰 거부감 없이 일상적으로 전달된다는 점 역시 이 시리즈의 장점일 것이다. 시리즈의 대주제인 공감. 저마다의 환경에서도 충분한 공감이 가능하다는 이야기 속에서 모두 똑같은 사람들이라는 메시지가 묵직하게 전해진다. 여전히 미결 과제를 안고 있는 센세이트들에 대한 이야기나 위스퍼에 대한 이야기는 아마도 다음 시즌을 기다리게 하는 충분한 이유가 되지 않을까. 선은 너무 멋지고, 리토는 너무 섹시하며, 라일리는 너무 사랑스럽다.좋아요23댓글1
김동승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흠좀무
3.0
워쇼스키에게 다양성이라는 주제는 베르나르-소통 급이 아닐까. 연출이 소재를 미쳐 못 따라갔지만, 여전히 소재를 소중히 여기는 거장. +ost 어쩔거야ㅠㅠㅠ최고
glee0900
5.0
공감(empathy)가 절대적인 생존 스킬이라는 것을 멋지고 아름답고 소소하게 보여주는 취향저격 쇼!
현배
4.0
후반부로 갈수록 8명이 공동체가되어 움직이는게 돋보임
씨네픽션
3.5
허술하고 늘어지는 연출력을 커버하는 사랑스런 캐릭터와 따스한 감수성. 타인이 겪는 모든 감정을 고스란히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기적적인 일인가.
yea_d
4.0
응...?하면서 시작했는데 마지막엔 완전 몰입. 역시 몰아서봐야 좋은 미드였음. 배두나때문에 봤다가 스토리에 빠졌다. 워쇼스키 이번엔 꽤 잘한듯?
방영훈
4.5
한 때 세계적으로 유행했던 Avril Lavigne의 대표곡 sc8er boi 처럼, sensate 라는 단어를 sense8이라고 표현하고 진짜로 8명의 연결된 센세이트를 보여주는 센스부터가 매력적이다. 아무래도 워쇼스키들인 덕분에 더욱 잘 표현됐을 거라 짐작되는 성전환, 그리고 동성애라는 소재가 큰 거부감 없이 일상적으로 전달된다는 점 역시 이 시리즈의 장점일 것이다. 시리즈의 대주제인 공감. 저마다의 환경에서도 충분한 공감이 가능하다는 이야기 속에서 모두 똑같은 사람들이라는 메시지가 묵직하게 전해진다. 여전히 미결 과제를 안고 있는 센세이트들에 대한 이야기나 위스퍼에 대한 이야기는 아마도 다음 시즌을 기다리게 하는 충분한 이유가 되지 않을까. 선은 너무 멋지고, 리토는 너무 섹시하며, 라일리는 너무 사랑스럽다.
Zoe
5.0
미드에 배두나도 나오고 익숙한 한국 연기자 분들도 중간 중간 나와서 더 좋음 거기에 스토리도 진짜..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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