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셔틀
2016 KBS 드라마 스페셜-전설의 셔틀
2016 · KBS2 · 코미디/드라마/TV드라마
한국 · 15세
출연/제작
코멘트
40+갤러리
삽입곡 정보

착한아이

너의 곁으로

Two Distant Medium Size Dogs Bark Steady and Another Barks Sparsely with Some Traffic Wash

나팔바지
착한아이
너의 곁으로
Two Distant Medium Size Dogs Bark Steady and Another Barks Sparsely with Some Traffic Wash
나팔바지
Kimssang
3.5
주인공이 아주 물만났네,ㅋㅋㅋ 잘 어울리는 배역이었다. 훈훈한 마무리도 좋다.ㅋ
이수진
3.5
연기가 매우 귀엽고 좋았다,
서정우
3.0
훈훈한 결말의 코믹학원극. 이지훈의 병맛연기가 좋았다.
미미코딱지 ◡̈
3.5
신선한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다! 무엇보다 이지훈 병맛연기인정ㅠ
피엑스병
3.0
가볍고 재밌게 볼수있었다 생각보다 주인공의 코믹연기가 어색하지 않았다
서정규
4.0
드라마 스페셜에서 1회분 방영했던 단막극 시리즈였는데 난 이 회차가 제일 재밌었고 기억에 남는다 시기상 그때 ‘셔틀’이란 단어가 생기고 학폭이 화두로 떠올랐던것같은데 남자 주연 배우가 체대 출신이라 셔틀하고 거리가 먼 삶을 살았는데 희화화하지 않으면서 그 인물을 잘 표현하고 연기 잘해서 참 인상적이었다
팜므파탈캣💜
2.5
억지스럽다 싶긴 했지만 그래도 훈훈하게 잘 끝나서 좋네 전설은 이렇게 만들어야지! - 1. 아니 사투리를 다 엄청 못쓴다. 네이티브 없는 필. 주인공 남자 1명 빼고 다 못써.. 그 와중에 주인공 남자 <솔로몬의 위증>의 준영이 아님? 2. 그와중에 유오성 선생님 역할로 나와서 <친구> 대사 인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아니 중이병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셔틀의 난 좋네 ! 5. 셔틀일지 보니까 얘네는 경력 살리면 비서 이런거 되게 잘하겠다 ㄷㄷ
정작
4.0
굉장히 신선했다. 신인 배우들의 연기와 재치있는 극본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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